ハオのサダム+公地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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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운명의 틀을 같이 깨보는 거야"





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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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기억하는 내가 아닐 수도 있는데, 그래도 같이 해줄 거야?"





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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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진 몰라, 그냥 여기 와야 할 것 같더라. 도와줄까?"






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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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으니까...나도 데려가요."


























놀랍게도 스포에요 언젠간 이 대사가 쓰이겠죠?
물론 각자 다른 작입니다!
그리고 두 개는 아직 미공개 작이에요!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은...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