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時の君

14.그때의 너

photo

그때의 너
























뭘 부탁할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약속을한거라 들어주겠다고하자 의미모를 웃음을 지었다























" 그럼 주말에 나랑 놀자 "
























" ..놀자고? "
























" 그래 소원이니까 넌 거부할권리 없어 "
























" ..예예.. "
























그냥 노는걸 다행으로 여겨야하나..민윤기는 나중에 시간과 만날 장소를 알려준다며 복도에서 빨리 나오라며 소리치는 최지우에게 갔다 쟤는 참을성이없어..
























" 쟤 공부 도와주는거 그만하면 안돼?
항상 같이 못가잖아! "
























" 선생님이 부탁하신건데
어떻게 거절해 "
























" 하..진짜..이현주 마음에 안들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
























" 기억 잃어버렸다는 핑계로 성격이 바뀌어서
나 무시하고 이제는 2학년 남자애까지 대리고 다니잖아 "
























" ..뭐..그다지? "
























뭐어어?!! 지우의 목소리가 복도안을 가득채워 울려퍼졌다 윤기는 신경안쓰지만 귀가 울린다는듯 후벼파고 가방을 고쳐맨뒤 먼저 앞장서 가버렸다 짜증을 감추지못하고 표현해내는 어린아이처럼 지우는 깨질듯이 바닥을 쿵쿵치며 윤기에게 달려갔다
























※※※
























나른한 오후 따뜻한 햇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잠이 솔솔 올 시간 지금 혜진이는 이불을 껴안은체 잠을 자고있었다 그러나 핸드폰은 그게 싫은지 시끄럽게 알림소리가 울리고있었다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허우적거리다가 핸드폰을 집었고 문자를 확인하니 민윤기였다 아..뭐야..무시할려고했지만 연속으로 울려대는 전화기에 눈을 비비고 일어났다
























-내일 오전 9시 학교근처 카페
주의사항:안오거나 늦으면 학교에서 괴롭힘
























" ..이게 뭐야..주의사항은 또 뭐고.. "
























간단하게 답장을 한뒤 화장실로 들어갔다























































손팅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