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前、俺のキスシャトルしろ」


띵-

"뭐지?"

폰을 돌려 확인한 알림의 발신자는 여주였다

"여주...?"

다급하게 폰을 확인을 해보는 정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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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벌써 술을마시고그래..."

그렇게 정국은 뛰어서 여주네 집으로 갔다


띡띡띡-


"후....여주야"

"오쁘아"

현관문에서 들어온 정국을 향해 바로 달려가서 안긴
여주였다

"///김여주"

"우응?"

"주사가 애교부리는거야?"

"몰라모라"

"얼마나 마신거야"

"쪼오끔? 히헿"

"여주야 그럼 이제 자자"

"가치 자자"

"으응?"

"나 오빠랑 가치자야지이"


그렇게 여주는 정국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으아... 어지러워"

"ZZZ"

"물 마셔야 겠ㄷ....?"
"전정국?"

"으음..."

"왜 여기있어?!"

"여주가 나랑 자고싶다며"

"아니아니 내가 언제"

"기억안나는거야?"

"아무튼 얼른 나가"

"왜에"

대뜸 여주에게 안기는 정국이었다

"///"
"ㅁ...뭐해!"

"흐흫 사랑해"

"나가나가"

정국이를 급하게 밖으로 보내는 여주였다

그렇게 정국이를 집으로 보냈다

"뭐야....어떻게된거야....하..."


"귀엽네 김여주"


***

🤜 손팅해주세요 🤛

저녁에 무슨일이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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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ㅠ 이거 뭐예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번에 오늘의 베스트 94위였는데 캡을 못했어요ㅠ
아무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