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ンハナム同居日記

抱きしめてもいいですか?

“누나 다 씻었다-”

“웅 얼른와용”

“오 뭐야 엄청 많이 준비했네,,,“

”///ㅎㅅㅎ///“



여주가 휴닝카이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쌌다.





”엇//// 누나 뭐해용//////“

“그냥….귀여워서…ㅎ“
쪽-.
여주가 휴닝의 이마에 뽀뽀를 했다.

“//////0ㅅ0//////”

“뭐야 얼굴 빨개진다? ㅋㅋㅋ”

“ㅇ…아니에용…!”

“알았어 ㅋㅋㅋ 얼른 먹자 ㅎ”






몇시간 뒤






“휴닝아아….나 취한거가타아…..“
여주가 휴닝의 어깨에 기대며 말했다.

”엇 누낭……“

”으아ㅏ 휴닝아 안아조오….“

“엇,,,, 알앗어용….”



번쩍


“모야아…휴닝아아..“

”ㅎㅎ….“



휴닝은 여주를 가볍게 침대에 내려놓았다.

“으아ㅏ….졸리다…”


.





.



.








”….안고 자도 돼용….?“
휴닝카이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물었다.

”웅….맘대루 해애….“

꼬옥-

”이러고 있으니까 좋당…..“

”우웅..? 모가아…?“

”그냥….누나랑 같이 있는게 좋아용 ㅎ“

”구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