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時11分

4.疑問のパーティー

여주말에 다들 회식이나 가자며 말을돌려냈고.

지성이 건내준 카드를 가지고 도착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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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이모 여기 먹던걸로요!!

성운의 말에 한상가득 음식을 가져왔고.

그중 여주가 제일열심히 먹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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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 술다 떨어졌다 소주가져올께

익숙히 술을가져온 성우옆 민현은 이미 취한듯 눈을 껌벅여댓고.

계속 고기를 구워내던 성운이 진영을 보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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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혼자1학년이면 심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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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뭐.. 놀러가나요? 못잤던 잠이나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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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자?..자...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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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저거저거 취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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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야민현아

성우가 민현을불러내도 대답안하자 결국 성운과진영이 민현이를데리고 들어갔다.

아직도 혼자 홀짝대며 술을마시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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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더마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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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 이잔이 마지막

자신이 들고있는 잔을 보이며 웃어낸 여주가 잔을비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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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이제 일어날까?

그렇게 식당을나온둘

술을먹어 조금 기분좋은듯 베실웃어내는 여주

그런여주를 품에 안아내는 성우

가끔보면 어린아이처럼 누군갈 찾는느낌

성우곁 여주를 인형끌어 안아내듯 고개를 파묻는다. 그리곤 살짝 멈춰낸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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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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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뒷쪽 대각선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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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앞에도..있는데?

그말에뒷쪽만신경쓰던성우가 고개를 들어내자 보이는 얼굴들

그저침묵한채 서로 눈치를 보기바빴다.

그들중 행동이 제일빨랐던건 여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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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셋은 내가 둘은너.. 한대도 맞지말아라

그말에 피식다며 웃어낸성우

그리곤 시간이 지나서 바닥에 널부러진 사람들

뒤적거리며 그사람들의 신분을 찾아내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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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뮈야..?

여주가 조금놀란듯 성우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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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그게왜..

같은경찰신분인 사람들이었다.

왜이사람들이 우릴쫒았고 우릴위헙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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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오빠들...오빠들한테 연락해봐!!

우리에게만온게아닐꺼란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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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안받아

그말에 성우와 같이 뛰기시작했다.

다신 그때같은 일이 없길 제발 .. 제발..

뛰면서 전화를 걸어내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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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누나

진영의 음성에 조금 다행이란생각이 먼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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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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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오지마요!..윽-!!

진영의 신음에 몸이저절로 굳었다.

그리곤 주소를 말해주는 낮선목소리

...성우에게까지 들렸던건지 머리를 쓸어 근처 택시를잡아냈다.

그렇게 공터로 도착한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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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함정일수도있어..

불안에 찬듯 말하자 성우가 내머리를 쓸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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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무일도 없을꺼야..

그말에 고개를 끄덕여내며 걸어냈다.

공터 안쪽 버려진 건물하나 그안으로들어서자 둔탄한 소리와 신음소리에 눈쌀을 찢푸렸다.

저벅저벅 걸어내자 민현은 바닥에 쓰러져있는상태 였고

성운과진영이 꾀 맞아낸듯 지친얼굴이었다.

우리 발자국소리에 시선을돌려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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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나.둘셋넷...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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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오지말라니깐..!

팔팔하게 소리치는진영을보며 씨익웃는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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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괜찮아?

성우말에 성운이 웃어내며 입을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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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야 쪽팔리게 그런걸묻냐

웃으며 말하는 성운을보며 마음에안드는듯 손을올려 성운의 얼굴에 꽃아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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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

그모습에 입을열어내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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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씹쌔야 지금부터 파티다 한번에 드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