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cm女史友人178cn男
10話


상쾌한...

월요일ㅎㅎ

ㅎㅎ

월요일 꺼져..((우리의 속마음

덜컥!!!

윤여주
야!!!

윤여주
쩐쩡꾸!!!!!!!

"얘 아침터 왠 소란이니.."


김태형
아침부터 무슨 봉알 두드리는 소리야?

윤여주
너가...너가...어떻게.. .


전정국
?((갸우뚱


장원영
무슨짓했어?


전정국
몰라...


김태형
그럼 제가 저렇게 눈에 불이나고 아침부터너를 부르겠냐?

윤여주
너까 내 뒷 주머니에 있는 춥파츕스(?)훔쳐먹었지?


전정국
응((파워당당

윤여주
이새끼!((정국의 멱살을 잡는다.

윤여주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안먹고 있던건데..!((정국을 흔든다


장원영
그건 상한걸넘어서 썩었을것 같은데?


김태형
전정국 무지개토 각인 가요?



장원영
오~~완전귀엽겠따!((상상이미지



전정국
우엑!!!((누구의 상상을 깨버림


장원영
걍 정국한테 처리한거라 생각해.....


전정국
맞아...

윤여주
우리가 족은 매일먹어!!!!


김태형
맞아 우리 아빠도 매일드셔...


장원영
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윤여주
닥쳐!!!!!!!!((정국을 책상밎으로 떨어뜨린다...

쿵

그순간

정국은 책상 끝에 머리를 부딫히고 떨어지면서 책상다리에 자기 다리를 부딫힌다..


전정국
악!((다리를 부여잡는다


장원영
헐 정국아!!



김태형
아프니까 청춘이야!!!

윤여주
.....

윤여주
((살기위해 튐

전정국 어머니
"잡아"


장원영
저기 119죠?


장원영
지금 다리가 다쳤어요...제 친구가..


장원영
네..네


김태형
괜찮냐?((툭.


전정국
으아!!!!((고통



김태형
오마이갓 김치!!!((이와중에 드립 무엇?

윤여주
....((잡혀옴

"여주 너 때문에 정국이 다리 붕대각이래!"


장원영
맞아...정국이 다리가 또 매력적인데...


김태형
야!어떻게 그런말을!?


김태형
그럼 나는?!


장원영
넌 얼굴ㅎㅎ((쪽

윤여주
변태들....

"씁!"

윤여주
((침묵

"내일 수련회인데..."

"정국이 또 수련회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윤여주
....

윤여주
(도망가느라 숨이 찾는지 물을 마신다

"안되겠다"

"너가 수련회가면..."

"정국이 도와주고.."

"씻겨줘.."

윤여주
((뿜-

나도 모른게 뿜어버렸다☆

윤여주
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