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特殊任務部隊[休在]
Episode:11 인질을 구출하라 [7]


???
너희 인질들이 왜 여기 있지?


김석진
...!


민윤기
하아...

9명을 동시에 마주쳤다. 현재 팀원은 총 5명, 해볼 만하다 하겠지만, 위험했다.

9명 모두 총 소지를 하고 있었다.

그때, 상대편 9명 중 한 명의 비명을 시작으로 살이 떨어져 나가고 긁히고, 피가 흐르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김여주
아앗!


김여주
아니...ㅆX

8명중 여자는 총 3명


김여주
내가 여자 맡을 테니까! 나머지 1 대 1로 상대해!

3 대 1의 여주 한눈을 파는 여자 1에게 다가가 목에 칼을 찔러 넣었고, 자신을 향해 총을 쏘면 방패 삼았다.

가볍게 여자 2또한 처리했다. 그때,

???
미친ㄴ!!! ㄴ...내 동생을!

여자3이 날뛰었다. 아니 이성을 잃은듯했다.

여주가 반격할 틈도 없이 여주의 목에 칼을 찌르려 했고, 한 번의 총성에 쓰러졌다


김여주
...!


김태형
여주 괜찮아?

태형은 여주의 목에 찔릴뻔한 칼을 손으로 막았다. 그로 인해 태형의 손을 여자 3의 칼이 관통했고, 여주에게는 걱정하지 말라며 되려 걱정을 했다.


민윤기
...


민윤기
괜찮냐... 김여주, 김태형 둘 다?

모두가 살았지만, 윤기는 조금 많이 상태가 이상했다.

아까부터 칼에 스치고, 찔리고를 반복하면서 쌓인 데미지에 휘청거렸다. 이번 싸움으로 인해 굉장한 무리가 온 듯했다.


김남준
형 괜찮아요?


민윤기
어

휘청이는 윤기가 태형, 여주에게 다가갔고, 태형의 손을 확인했다.


김태형
형 뭐해요?


민윤기
닥치고 서있어 둘다...

윤기는 자신의 잠바를 찢었고, 우선 태형의 손에 세게 감쌌다.


김태형
아아!


민윤기
피 멈추려면 어쩔수 없다. 참아...

그러고는 한 번 더 찢어 여주의 목에 올리고, 어디서 났는지 모를 스포츠 테이프로 고정시켰다.

여주와 태형에게 응급처치를 하는 동안에도 윤기는 심하게 어지러움을 느꼈고, 비틀거렸다. 여주의 목에 테이프까지 붙인 윤기는

어찌할 틈도 없이 여주에게로 쓰러졌다.


김여주
....!


김여주
...윤기선배?


민윤기
...


민윤기
어지러워 뒤지겠다..


김여주
윤기선배는 더이상 무리인것 같아요...저랑 여기서 대기할 테니까, 나머지 분들 조종실로 들어가셔서


김여주
근처 항구로 배 틀어주세요


김남준
그래


정호석
가자...빨리

6명은 아무일 없이 배 조종실로 들어갔고 호석은 조종사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철컥_

???
...!


정호석
지금 내 지시 안 따르면 바로 총 쏠 거야


정호석
최대한 가까운 항구로가 빨리

머리에 닿아있는 차가운 총구에 그는 몸을 벌벌 떨며 배의 방햐을 틀었다.


김여주
...괜찮아요?


민윤기
말 걸지 마라


김여주
감사해요 선배


민윤기
하아...뭐가


김여주
매일 신경 안 쓰는 척, 관심 없는척하시면서도 항상 지켜보고, 예의주시하고, 걱정하시고 도와주시고 하잖아요.


김여주
감사하다고요 그래서


민윤기
그래..


민윤기
목은?


김여주
따갑긴 한데 괜찮아요


민윤기
진짜 태형이 아니었으면 죽을뻔했어, 걔가 막아줘서 이 정도지


민윤기
이따 걔한테도 고맙다고 해라


김여주
네 ㅎㅎ

우우우웅_


김여주
배가 방향을 틀었네요...


민윤기
...조용해봐

???
우리 인원 3명밖에 안 남았다고? 하아...

???
그럼 3명 다 조종실로 보내! 지근 당장!

???
좋아,나도 간다 지금


김여주
...!


민윤기
조종실로 3명이 간다는 거지?


김여주
4명요, 지금 전화한 사람 포함


민윤기
일어나, 가자


김여주
앉아 계세요


김여주
저 혼자 다녀올게요


민윤기
지랄 마라


김여주
앉아서 기다려 제발


민윤기
...


김여주
다녀올게요

조종실은 대치 상황이었다

호석은 조종사의 머리에, 6명은 지금 마주한 4명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었다.

여주가 도착했을때는 4명또한 총을 겨누고 있었다.

당황하지 않고 여주는 4명의 뒤에서 총 두 개를 들고는 두 명을 조준했다. 그를 본 6명은 여주가 두 사람의 머리에 총을 쏨을 시작으로 4명의 머리에 처참히 총알을 박았다.


김여주
지민선배, 남준선배는 윤기선배한테 가세요


김남준
그래


박지민
응


김여주
하아....

다리가 풀린 것인지 피로 물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돌고 있었다.

포옥)


김석진
잘했어 여주야, 고마워


김석진
여주가 많이 도움이 됐어


정호석
맞아 여주가 일을 꽤나 잘하죠?


전정국
야


김여주
네?


전정국
수고했어 ㅋㅋㅋ


김태형
그래 여주 목은 괜찮고?


김여주
...막아주셔서 감사해요


김태형
감사할게 뭐야,당연헌거지


김남준
형!


박지민
괜찮아요 형?


민윤기
그래...하아


김남준
ㅋㅋㅋ저희가 와서 좋죠?


민윤기
아니, 여자가 왔어야 좋지


김남준
그러게요


박지민
우리 팀에 여자 하나만 더 들어오면 좋겠네~


민윤기
ㅋㅋㅋㅋ 미안한데 아프니까 말 시키지 마라


김남준
이쪽으로 나오세요


김남준
이제 괜찮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정호석
애기는 오빠가 업어줄게..

인질 중에서는 어린아이도 노인도, 나이, 성별 가리지 않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여성
...감사합니다.


김석진
아닙니다, 이게 저희 일인 걸요

비와 함께 모두가 배에서 내렸다,

그리고, 윤기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리고, 윤기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리고, 윤기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리고, 윤기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