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家が勝手に書く短編集
苦しいけど、うまく合う私たち二人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4.08閲覧数 150

너와 나의 썸,

벌써..한달이 되어가네..ㅎㅎ

이제 이긴썸을 끝내려고..


문별이
혜진아


안혜진
어?ㅎ


문별이
그..그개말야..


안혜진
웅 왜?


문별이
그..혜진아..

막상 할려니깐..말이 안나오네..


문별이
사랑해! 혜진아!


안혜진
어?

당황한 너의 모습이 보였다.


문별이
아..아니 그개 내말은..


문별이
그니깐..


안혜진
(싱긋) 벼라 나랑 사귈래요?


문별이
ㅇ..어??

첫번째는 너의 고백에 치이고

다음으로 반존대에 치이고

마지막으로 너의 미소와 미모에 치여..

난 죽었다..심쿵사로..


안혜진
왜 대답이 없어? 내가 싫어?


문별이
ㅇ..아니! 완젼..좋아..


안혜진
뭐라고?


문별이
나도!좋다고! 너가..


안혜진
ㅎㅎ 사랑해 벼라


안혜진
너만 봐라볼게ㅎ

이렇개 우린 연인으로 발전했다.


문별이
나도 사랑해 혜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