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学校の先生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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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ラ
ボトル味育児日記


문별의 일기

드디어 한국으로오!

아버지 개 사랑해 진짜 (이거 잘 봐두도록 합시다

가장 좋은 좌석이야

개사랑해 아버지


문별이
"zzz"


정휘인
"zzz"


문휜
"zzz"

고요-

고요-한 적막을 깨는 소리

'니가 있어도 난 아퐈'

'보고싶은데 내가 뭘 어쭤게쒀'


_


_


'아이 엠 낫 이쥐히이이이'


정휘인
"아 씨이.."

별 쪽에 휴대폰이 있었던터라


정휘인
"아 야.."

툭 -


정휘인
"아..문별이"

툭 -

퍽 -


문별이
"ㅇ..아..!"


정휘인
"알람..알람..!"

별은 휘인에게 휴대폰을 던진다


문별이
"아..니가 꺼어..."


정휘인
"이새*가..."

결국 휘인이 알람을 끄고


정휘인
"에라이..."

퍼억 -


문별이
"아...!" (맞음


문별이
"아 왜 때려..!"


정휘인
"니가 나한테 폰 던졌잖아"


문별이
"니가 먼저 때렸잖아!"


정휘인
"니? 니라 그랬냐?"


문별이
"아..아뇨"


정휘인
"한국가게 짐싸 빨리"


문별이
"내가?"


문별이
"내가?...요"


정휘인
"나 씻을테니까 짐 싸놔"


정휘인
"바이바이 (웃으며 손 흔듬"


문별이
"ㅇ..야"


정휘인
"ㅎㅎ"

쿵 -

화장실 문이 닫히고


문별이
"야...야이씨.."


문별이
((ㅅㅂ새*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문별이
((못해...))

지잉 -


문별이
"뭐야, 정휜"


정휘인
ㄴ 나 수건좀


문별이
"하아.."


문별이
(수건집음

똑똑 -


문별이
"야 수건가져가"

벌컥 -

휘인은 문을 살짝열더니

수건만 빼서 가져간다


정휘인
"땡큐우~"


문별이
"정휘인 각방쓸꺼지..?"


정휘인
"응~ 그게 당연한거지~"



정휘인
"드디어..한국간다아..!"


문별이
"닥*..."


문별이
(기진맥진


정휘인
"왜 저래.."

툭 -

휘인은 팔로 별을 친다


문별이
"아 치지마..(짜증"

그렇게 한국에 도착


신혼집에들어가 각방을 쓰려는데?


문별이
"응~ 각방"

벌컥 -

지잉 - 지잉 -

아버지에게 전화가 옴


문별이
€여보세요 (불길


별 아버지
€별아 각방쓰지말고 합방써라


문별이
€ㄴ..네?


별 아버지
€그렇게 쓸꺼라 믿고 끊도록 하마 ㅎㅎ

뚝 -

저벅저벅 -


문별이
"야, 합방쓰래"


정휘인
"..."


문휜
"아, 아버지이!!"


_


그때

띠링


별 아버지
💌'아, 나는 딸이 좋다, 아들도 좋고(찡긋 "


문별이
(무념무상)


정휘인
"ㅇ..왜 뭐래?.."


문별이
(보여줌)


정휘인
(같이 체념)


문휜
"하...."


_




문별이
"아..아버지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_




정휘인
"시아버지이... 흐어어어엉"


_




별 아버지
"후훗 미션 success(찡긋 "

문별의 일기 느낀점

신혼여행 완벽했는데

비행기 개좋은 자석

개사랑했는데 아버지

이제는

개같아 아버지


문휜
"왜.. 왜 하필 쟤야 아버지../시아버지.."


_



별 아버지
"흐흫 미션 suc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