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学校の先生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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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ラ
ボトル味育児日記


휘인의 일기

와 우리 아빠랑 시아버지 실화냐

먼 계속 애를 나으래ㅐㅐ

애 어케 낳는지 알려주던가ㅏㅏ

씹 초록창 치니까 **하래 **!..

내가 걔랑 하겠냐 시이ㅣㅣㅣㅂ

하.. 걍 입양할까( 진지

나보고 어떡하라고..


문별이
"잘자 꼬맹아"


정휘인
( 빠직


정휘인
"이 새끼가?"


문별이
"ㅇ?...아니"


문별이
"ㅂ..불껐잖아!.. 살려ㅈ"


정휘인
"흠.. 봐준다"


정휘인
"야 누워"


문별이
"넵 형님(꾸벅 "


정휘인
"야 편하네(별을 안음 "


문별이
( 몹시 불편


문별이
"하.."


정휘인
"Zzz"



문별이
"잘자네, 우리 꼬맹이ㅎ(쓰담 "

.

..

...

..

.

다음날

09:30 AM
따르르릉


문별이
"아 ㅆ.."


문별이
"으윽.."


문별이
"내 허리ㅣ..."


정휘인
"Zzz"


문별이
"어휴.. 얜 되게 잘 자네.."


문별이
"나가있어야지"

( 벌컥

( 탁


문별이
"휴..."

잠

잠시

잠시후

( 벌컥


정휘인
"아하아아암.."


정휘인
"잘잤ㄷ"

꺄아아아아아악


병맛자까
"역쉬 오늘도,"


병맛자까
"안조용해"


문별이
"...."


문별이
"이씨 시끄러!"


정휘인
"우와이씨"


정휘인
"너가 왜 여기서 나와"


문별이
"먼저 깨서 나와있었다 뭐"


정휘인
"놀랐잖아.."


문별이
"내가 더 놀랐다.."



문별이
"우이씨!.."


정휘인
( 빠직



정휘인
"이 시끼가!"


문별이
"아으어ㅓㅓ"

잠

잠시

잠시후



문별이
(뚱-



문별이
( 뚱-22



문별이
( 뚱-33



문별이
( 뚜웅-44


정휘인
"뭐어!"


문별이
"쳇"


문별이
"아 맞다, 애..는"


정휘인
"응 아니야"


문별이
"...."


문별이
"애 생겨야 합방 그만하지!(무근거 "


정휘인
"아,"


정휘인
"근데 애 어케 생겨"


정휘인
"초록창엔 방법 하나라는데"


문별이
"뭔데,"


정휘인
"**"


문별이
"...//"


정휘인
"이 새* 변태*끼네"


정휘인
"아아 진짜 애 어케 낫냐"


정휘인
"야, 입양도 방법인디,.."


정휘인
"어떡하실"


문별이
"흐음..."


문별이
"애기 안 낳으면 미래가 예상되고.."


정휘인
"낳기에는"


문휜
( 눈마주침


문휜
"어휴.."


문휜
( 절레절레


문별이
"아.. 진짜"


정휘인
"우리 애"


문휜
"어떡하냐?.."


문별이
"8ㅁ8.."


정휘인
"808.."


문휜
"우리보고 어쩌라는건데..."


정휘인
"아아악 아빠아 진짜.."


문별이
"으어.. 아버지 진짜아.."

휘인의 일기 느낀점

아 우리 애 어케 낫지..

우리 둘이서 낳아..

아님 입양해..


정휘인
"하 씨... 어떡하지.."

입양을 할지

둘이서 아이를 낳을지

그것은

독자님들의 선택!

1. 입양한다

2. 둘이서 잘(?) 아이를 낳는다

투표 꼭 하고 가주세요:)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