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性オオカミ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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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돈 줄테니까 똑바로 기사 내라 (작가:잠만..기사..? 기사였던가..)

-이 여주
이 목소리는.. 누구지?!


-사나
응?!


-박 지훈
누나 누나 누나 누나 아 누나!!


-사나
어? 으응? 왜


-박 지훈
무슨 소리 들리죠?


-사나
어어..


-낸시
야 이번 기사 내면 된다 안내면 내가 죽고 너도 죽어

-이 여주
(낸시의 뒤로 간다) 야


-낸시
아 씹 누구냐? (뒤를 돌아본다)


-낸시
아아아아아아앗!!!

-이 여주
(웃으며) 야 그 전에 니가 먼저 무슨 기사 낸다고 말하고 기사 안 낼거니? 아니면.. 상큼발랄하게 엊어터지고 기사 낼거니


-낸시
아이 씹..야 내가 봐줬더니 만만한가본데..나 너보다 셀 걸?


-낸시
왜냐구? 내가 뱀파이어라서..ㅋ

-이 여주
야 근데 어쩌냐? 방금 그 내용 녹음기에 다 들어갔는데? 이걸로 기사 내는 것이 더 괜찮을 것 같다..ㅎ

-이 여주
(녹음기를 들고 있다) 부숴봐 부숴보라고


-낸시
..ㅋ 그럼 난 고맙지않을까? (바닥에 녹음기를 떨어트려서 발로 짓밟는다)

-이 여주
결국엔 진짜로.. 부쉈네?

-이 여주
니가 말한 그 기사도 터트려봐 반응이 어떨지


-낸시
그래주면 난 더 고맙고

-이 여주
근데 난 내 친구나 다른 사람, 나 피해주라고는 안 했거든?

-이 여주
그럼 다 가줄래?


-낸시
...ㅋ ㅇ


-사나
여주야 뭔 얘기했어?

-이 여주
뭔 기사 퍼트린 다고 한 걸 얘기.

-이 여주
근데.. 걔가 지 정체를 밝히길래 녹음기로 녹음해서 일단 걔한테 가짜녹음기를 꺼내서 보여주기만 했는데 부쉈더라..ㅋ

-이 여주
그래서 나도 그 기사 터트려볼려고..ㅋㅋ


-사나
그랰??

-이 여주
그래서 말인데 도와줄 수 있지?


-사나
당연!


-박 지훈
....사나누나 뭔 얘기해요?


-사나
음.. 기사얘기?


-박 지훈
뭔 기사있어요?


-사나
아, 아니..ㅋ


-박 지훈
아 맞다 저 스케쥴때문에 먼저 갈게요!


-사나
그래!!

???
하.. 씹.. 이 여주.. □ 사나.. 죽여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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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 또 이상한 부분을 만들어서 끝냈죠? 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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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현타) 네.. 그럼 올리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