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時間を元に戻すだけなら...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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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ンビョル
学校が終わった後


정적....


문별
쌤...?(의자를 뒤로 빼며 용선과의 간격을 둔다.)


용선
...................미안,문별이 (자기 자신이 한 행동을 생각하며 어이없다는 듯 웃는다.)


용선
그리고 내가 이 시간에 교실에 있는 이유는 교실에 중요한 서류를 두고 와서 그런거야.


문별
(아까 전 일 때문에 얼굴이 빨갛다.)아..그러시구나..


용선
어쨌든 다시 한번 미안해,문별이 ㅎㅎ 많이 당황한것 같네.


문별
..

용선은 다시 교탁으로 가서 서류를 들고 나간다.


문별
'아..ㅅㅂ..뭐야,설래게..'

문별은 잠시 동안 멍하니 서 있었다 다시 자리에 앉아 시간을 확인한다.

08:35 AM


문별
애들 올 시간이네...

문별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애들이 하나 둘 씩 들어온다.

문별은 계속 아까일이 계속 떠올라 입술을 깨물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수업은 시작 되었다.


용선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문별
....


태형
...문별..


문별
...?응? 왜?


태형
어..어제 그건 생각 해봤어?


문별
...//// 아,아니 생각할 시간을 좀..


태형
나는 지금 너 대답 듣고 싶어서 안달이 난건 안 보이나 보지?


문별
!!..//....태형아, , ,


태형
응.


문별
나 너가 원하는 대답은 못 말 할것같아


태형
아,알겠어


태형
그래도 마음 바뀌면 그때 다시 알려줘


문별
응....

용선과 눈이 마주친다.

용선은 매우 짜증난다는 눈빛으로 문별을 보고 있었고

문별은 당황을 하였다.


용선
어쩌구 저쩌구....꽝!!(분필을 칠판에 내려찍는다.)

애들
으엇?! 깜짝아. 쌤 놀랐잖아요!!


용선
아..미안 애들아 떠드는 애들이 있어서


용선
(문별을 째려본다.)


문별
(미띤...뭔데.)


문별
쌤 왜 저래,오늘 따라..개 빡치네,오늘도 한잔해야겠다....ㅡㅡ(중얼중얼)

12:00 AM
그렇게 수업시간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문별
휘인!!오늘 나랑 밥 먹자!!혜진 너도


휘인
ㅇㅇ(작가 ㅅㄲ 오늘 처음 등장 시켜주냐)


작가
(뜨끔)


혜진
야,밥 다 털리겠다.빨리 가자


문별
어!

그렇게 셋은 급식실로 향했다.



작가
안녕하세요,작가 입니다.


작가
일단 이 팬픽은 제가 직석으로 쓰는거라 망작일수도..


문별
망작 맞잖아,작가 ㅅㄲ야


작가
...(뜨끔)...어쨌든 제가 팬픽을 2개를 쓰고 있는데..


작가
2개를 쓰니 확실히 힘들군요ㅜㅡㅜ


작가
그리고 주말은 좀 괜찮은데...


작가
평일에는 팬픽을 쓰기가 많이 어려워 졌습니다 ㅜㅡㅜ


작가
학원은 늦게 끝나고 ㅜㅡㅜ 숙제는 많고


작가
그렇다고 휴재를 한다는 건 아니고요...팬픽이 좀 늦어질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ㅜㅡㅜ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