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つも明るくしてください
いつも明るくしてください-13

심심한예린
2018.09.07閲覧数 71


채연
끝났다...


나연
정연아


정연
..?



채연
우리 같이 놀래?ㅎㅎ


정연
'드디어 친구가 생기는 건가?'


정연
어? 그래ㅎㅎ


예린
'ㅁ..뭐지.. 따라가봐야겠어..'

[잠시 후]

퍽

퍽퍽퍽퍽퍽퍽


정연
끕.. 때리지 마.. 아깐 같이 놀자매..


나연
그걸 믿었냐?


채연
바보같은 ㄴ ㅋ


정연
흐흑..


은비
아..얘 운다


나연
그만 때리자..


나연
은비야 너 먼저 가봐 나 채연이랑 할말이 있어서


은비
어 알았어


은비
ㅈ..정예린?


은비
(정색) 너 왜 여깄어


예린
너..어떻게..사람을.. 팰 수있어..?


은비
그럼 너는? 넌 친구를 배신했잖아? 그것도 말고 안되는 이유로


예린
그건 오ㅎ..


은비
그놈의 오해!! 넌 오해라는 말밖에 못해? 증거가 있음에도 맨날 오해오해.. 지겹다 진짜


예린
하.. 그래 100번 양보해서 내가 나연이 욕했다고 쳐 그래도 넌 그럼 안되지 어떻게 사람을 팰수 있어?


예린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그러면 안ㄷ..헉


은비
ㅁ..뭐라고..? 너.. 어떻게 알았어.. 부모님이 돌아가신거.. 어떻게 알았냐고! 흐흑


예린
은비야..


예린
은비야.. 너도 알잖아... 너네 부모님이 남 때리는거 정말 싫어하는거.. 부모님 실망시킬거야?


은비
아니야..그렇지 않아.. 그렇지 않다고..


예린
하..그래 너 마음대로 해


은비
흐..흐흑..


나연
은..비야? 왜그래..?


은비
아 아냐.. 나 먼저 갈게..


채연
어..조심해서 가..


은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