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彼女は私たちの学校のいじめです
가형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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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ンギュ
°発表:カフェアルバを入手!


모둠활동시간

쌤) " 4명씩 알아서 모둠 짜오고, 명단 제출해. "

쌤) " 내일 모레까지다. 이상! "


권순영
" 흐음... "


권순영
" 지훈아, 나랑 같이 할 거지...? "


이지훈
" 응? 응... "


이지훈
" 나도 너 아니면 할 사람 없어... "


권순영
" 진짜지? "


권순영
" 그럼 두 명을 더 구해오자! "

순영이 두리번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그들에게 두명의 누군가가 다가왔다.


전원우
" 저, 안녕. "


권순영
" 음? "


전원우
" 너네 두 명이지? "


권순영
" 응! "


전원우
" 우리도 두 명인데 같이 할래? "


권순영
" 정말? 난 좋아! "


권순영
" 지훈아, 넌? "


이지훈
" 뭐... 나도 상관 없어. "


권순영
" 좋아!!! "

-


전원우
" 우리 이름정돈 알지? "


권순영
" 그 정도도 모르겠냐? 같은 반인데? "


전원우
" 넌 권순영. 넌 이지훈. 맞지? "


권순영
" 요올- 넌 전원우고. "


권순영
" 문준휘였던가? "


문준휘
" 맞아!! "


이지훈
" 어... 음 "


권순영
" 아 ㅋㅋㅋㅋㅋㅋ "


권순영
" 전원우, 문준휘야. "


이지훈
" 아아 "


문준휘
" ? "


문준휘
" 우리 이름도 몰랐던 거야? "


이지훈
" 아... 그게, 어쩌다 "


전원우
" 그럴 수도 있지 "


권순영
" 자자, 그럼 번호부터 받을까? "


전원우
" 오케이 "

전번 교환 후


권순영
" 내가 톡방 팔게! "


문준휘
" 근데 이지훈 왜 넌 우리랑 눈 안 마주쳐? "


권순영
" 흠... "


권순영
" 나중에 얘기하고! 이따봐 ㅋㅋㅋㅋ "

-


권순영
" 그러게, 눈 안 마주쳐? "


이지훈
" 눈 보면 무섭잖아 "


권순영
" 난 왜 괜찮은 거야? "


이지훈
" 한 명정돈 상관없고, 넌 그나마 친하잖아. "


권순영
" 집에도 3명이나 있다면서? "


이지훈
" 가족들은 예외지... "


권순영
" 쟤네랑도 친해지면 좋겠다! "


이지훈
" 그래 ㅋㅋㅋㅋㅋㅋ "

-


권순영
" 나 너네 집 가보면 안 돼? "


이지훈
" 응? 우리집? "


권순영
" 응! 너네집! "


권순영
" 소문으론 엄청 부자라던데? "


권순영
" 엄청 넓어서 집 한 바퀴 돌면 힘 빠진다고. "


이지훈
" 어...? "


권순영
" 물론, 그 소문을 들은대로 믿는 건 아니지만. "


권순영
" 그냥 가보고 싶어! "


이지훈
" 아... "


이지훈
" 근데 그 소문이 어떻게 들었어? "


권순영
" 정한 선배! "


권순영
" 그 선배 집이 엄청 잘 산대. "


권순영
" 의사 집안이라나 뭐라나. "


권순영
" 정한 선배 소문이 그래. "


권순영
(소곤) " 근데 넌 정한 선배랑 같이 살잖아! "


이지훈
" 으응... ㅋㅋㅋㅋㅋㅋ "


권순영
" 가도 되는 거야? "


이지훈
" 뭐... 그래, 안 되진 않겠지. "


이지훈
" 오히려 누구 데려오면 좋아할걸 "


권순영
" 예에!!! "

-


권순영
" ... 와. "


권순영
" 정원도 있어? "


이지훈
" 으응 ㅋㅋㅋㅋㅋ "


권순영
" 소문이 진짜였다니... "


권순영
" 정원 한 바퀴 도는데 얼마나 걸려? "


이지훈
" 음... 천천히 걸었을땐 1시간? "


권순영
" 와... 대박... "


이지훈
" 됐고, 얼른 들어가자. "


권순영
" 그래! "

-


이지훈
" 다녀왔습니다- "


윤지한
" 왔어? "


이지훈
" 누나 집에 있네. 형은? "


윤지한
" 오겠지, 뭐. "


권순영
" 저... 안녕하세요! "


윤지한
" ? "


윤지한
" 누구? "


이지훈
" 아, 내 친구... "


윤지한
" 어? "


윤지한
" 정말로? "


이지훈
" 으응 "


권순영
" 권순영입니다! "


윤지한
" 어... "


이지훈
" 정한이 형 쌍둥이 동생 지한 누나야. "


권순영
" 쌍둥이? "


윤지한
" 놀랍게도 그렇단다... "


권순영
" ㅋㅋㅋㅋㅋㅋㅋㅋ "


권순영
" 전혀 안 닮았다... "


윤지한
" 그런 소리 많이 듣지. "


이지훈
" 앉아있어. "


윤지한
" 내가 뭐 먹을 것 좀 가져다 줄까? "


권순영
" 엇, 그러면 감사하죠! "


윤지한
" 그래, 그럼. "

-

잠시 후, 지한이 쿠키를 들고 오는 동시에 정한이 들어온다.


윤지한
" 아, 왔냐. "


윤정한
" ? "


윤정한
" 못 보던 신발 있던데, 누구 거야? "


권순영
" 선배! "


윤정한
" 엥? 순영이? "


이지훈
" 응 ㅋㅋㅋㅋㅋㅋ "


윤정한
" 집에 데려온 거야?! "


이지훈
" 봐봐, 내가 좋아할 거라 했잖아. "


권순영
" 그러네 ㅋㅋㅋㅋㅋㅋ "


이 찬
" 다녀왔어요. "


윤정한
" 찬아 놀다 왔어? "


이 찬
" 응! "


권순영
" ? "


권순영
" 누구야? 동생이야? "


이지훈
" 응. 친동생. "


이 찬
" 에엥? 형 친구야? "


권순영
" ㅎㅎ, 안녕. "


권순영
" 너네 형 친구 권순영이야. "


이 찬
" 이찬이라고 해요! "


권순영
" 몇 살이야? "


이 찬
" 13살. "


윤정한
" 한-창 사춘기라, 애가 까칠하다. "


이 찬
" 아니라고! "


윤지한
"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찬
" 순영이 형? "


권순영
" 응? "


이 찬
" 저희 형 학교에서 어때요? "


권순영
" 지훈이? "


이지훈
" 에휴... 내 학교 생활이 궁금하니? "


이 찬
" 나도 빨리 고딩 되고 싶다... "


이지훈
" 그래... 빨리 좀 커라,,, "

-


리율
하 증말


리율
지훈이 과거 언제쯤 끝나냐...


리율
(아직 한참 남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