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ミの夢」
縁の始まり3


그래서 만나기로한 윤기와 여주

윤여주
흐음음~(콧노래)

윤여주
(씻는중)

윤여주
음...

윤여주
오늘은 늉기오빠...만나니깐 특별히 짧은치마...ㅎㅎ


여주언니
어디감?

윤여주
아 나

윤여주
윤기옵 만나러...☆


여주언니
개소리하네

윤여주
(ㄹㅇ인데)

윤여주
암튼 나 갓다오께!!


여주언니
ㅇ

윤여주
음...

윤여주
이 카페가 맞는데...어디있지??

그때 저 편에서 검은 마스크를 쓴 윤기가 손을 흔들었다


윤기
여주야!!여기!!

윤여주
앗 오빠!ㅎ

윤여주
저 늦었죠...ㅜㅜ


윤기
ㅎ 아냐~


윤기
....(여주의 치마를보며)


윤기
여주야

윤여주
네?


윤기
이렇게 사람많은데서 짧은치마 입지마


윤기
사람들이 쳐다보잖아


윤기
나만볼건데(소곤소곤)

윤여주
아 머에요 !! ㅋㅋㅋ


윤기
ㅋㅋ 어디가고싶어?

윤여주
음..

윤여주
놀이공원이요!


윤기
놀이공원?


윤기
그래 가자 ㅎ

윤여주
와...

윤여주
사람 디따 마나...


윤기
ㅋㅋ 뭐부터 탈래?

윤여주
롤코요!!


윤기
ㄹ...롤...롤코..!?

윤여주
넹!!


윤기
ㄱ..그래 ...ㅎ

그와중에 윤기는 여주의 다리를 가려주기위해 자기가 입고있던 겉옷을 벗어 주었다


윤기
나만볼거야(소곤)

윤여주
아 진짜 오빠 ㅋㅋㅋ

직원
(좋겠네...)

직원
자 타세요 ~


윤기
네

윤여주
(사실 롤코 무서워하는 여주)

직원
출발합니다 ~

롤러코스터
나 간다!!

롤러코스터
(쌩)

윤여주
꺅!!!!!!!!!

여주는 무서워서 윤기의 손을 꽉 잡았다


윤기
...//


윤기
(귀여워...)

롤코를 다 타고

윤여주
ㅎ..헉.

윤여주
죽다 살았네


윤기
ㅋㅋ 오히려 너가 더 무서워하더라 ㅎ

윤여주
히히...

그렇게 쌸라쌸라 놀고보니 밤이되었다

작가
밤이라 칩시다

윤여주
오빠...저 이제 가봐야할것같아요 ㅜ

윤여주
통금때문에...


윤기
아...


윤기
(아쉬운데)


윤기
데려다줄게

윤여주
안그래도 되는데 ㅜ


윤기
내가 그러고싶은데?ㅎ

윤여주
ㅎ 네


윤기
벌써 다왔네...

윤여주
그러게요...

윤여주
(아쉬워...)

그순간 윤기가 여주를 벽으로 밀어붙혀서 벽쿵을하였다

윤여주
??


윤기
내가 지금


윤기
널 보내기가 아쉽거든?


윤기
그래서


윤기
내 마음대로 하고싶어 ㅎ

윤여주
읍..!!

윤기가 여주에게 입을 맞추고 둘은 진한키스를 하였다

윤여주
하..흐...


윤기
하흐....츕

윤여주
ㅇ..오빠..흐읍

윤여주
ㅅ..숨 막혀...요...흐...


윤기
(입을뗀다)


윤기
여주야

윤여주
네...


윤기
사귀자

윤여주
네...

윤여주
....

윤여주
네??


윤기
어 대답했다 ㅋㅋ


윤기
사랑해 ㅎ

윤여주
저두요...ㅎ


윤기
ㅋㅋ 말 놔 ㅜㅜㅋㅋ

윤여주
ㅋㅋ 웅 오빠


윤기
그리고 앞으로


윤기
너 짧은치마 입은 다리는


윤기
나만 볼거니깐...♡

윤여주
아 오빠 ㅋ 끝까지 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