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フェで…あなただけを見ていた……
テヒョンのバス事故....

효진hj
2018.01.11閲覧数 94

태형이에게 전화를 건다....

여주 (나)
어...태형아 어디야 나 도착했는데?

의사
안녕하세요....

여주 (나)
이거 김태형 폰 아닌가요?

의사
네...김태형 군이 버스 사고를 당하셨어요...

여주 (나)
그 병원이 어디에요?

의사
아미대학병원 이에요

여주 (나)
네...감시합니다...(훌쩍)

여주 (나)
태형아....저기 김태형 환자 어디 있나요?

간호사
아 그분이라면 저기 j라고 써있는데...

여주 (나)
태형아!(훌쩍 훌쩍)


김태형
괜찮아....여주야....울지마 또 우네....울지마....

여주 (나)
알겠어 태형아 많이 아퍼?


김태형
괜찮아 여주야....

여주 (나)
많이 다친거 같은데...(훌쩍)


김태형
괜찮타니까?! 진짜로....

여주 (나)
네가 전복죽 같다줄게...


김태형
괜찮아...

여주 (나)
아니 같다 줄게....

여주 (나)
태형아 같고 왔어 (폭 안으면서)


김태형
우아...진짜 잘만든다!


여주 (나)
그치그치 생각보다 맛있을 거야!


김태형
우아....맛있다....

여주 (나)
진짜로 맛있어? 거짓말 안하고?



김태형
우웅! 엄청 맛있어!

여주 (나)
사랑해....이제는 아프지 말고.....


김태형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여주도 아프지마!

여주 (나)
나중에 놀이 공원 다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