恥ずかしい同居

第11話、暖かい

작가  image

작가

하핫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  image

작가

드디어 이 작가가 돌아왔습니다 !

작가  image

작가

모두 박수쳐주세욘 -☆

작가  image

작가

내일과 모레도 캠프라 휴재니까요 !

작가  image

작가

지금 여기 지하철에서 두편 정도 올릴꺼예융

작가  image

작가

기대하시라 -☆

(화장실 안)

정예린 image

정예린

후아... 정예린 정신차려 왜설레는데 ?

혼잣말로 중얼거리던 예린 ,

거울에 비친 자신과 눈이 마주쳤다.

정예린 image

정예린

.....

정예린 image

정예린

얼굴은 왜 또 빨개...

찬물로 시원하게 세수를 했다.

정예린 image

정예린

심장아 나대지말자 ..!

잠시후

정예린 image

정예린

자 이제 다시 영화보자 !

김재환 image

김재환

...

재환이 예린을 빤히 쳐다보았다.

정예린 image

정예린

왜 빤..히 쳐다봐 ?

김재환 image

김재환

...

정예린 image

정예린

뭐 묻었나?

예린이 얼굴을 닦으려 하자 ,

재환이 가까이 다가와 남아있던 물기를 손으로 닦으며 말했다.

김재환 image

김재환

응 묻었어.

정예린 image

정예린

뭐..가?

김재환 image

김재환

못생김

정예린 image

정예린

치 짜증나

김재환 image

김재환

ㅋㅋㅋㅋㅋㅋ 빨리 앉아

예린이 재환의 옆자리에 앉았다.

김재환 image

김재환

야아 무섭다니까 왜그렇게 떨어져앉아 !

정예린 image

정예린

뭐..뭐가

그 순간

재환이 바짝 다가와 앉더니

예린의팔에 팔짱을 꼈다.

정예린 image

정예린

....////

예린은 어떤말도 하지않았다.

재환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한체온이 ,

예린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