恥ずかしい同居
第11話、暖かい

옌피아YeNfia
2018.07.25閲覧数 166


작가
하핫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
드디어 이 작가가 돌아왔습니다 !


작가
모두 박수쳐주세욘 -☆


작가
내일과 모레도 캠프라 휴재니까요 !


작가
지금 여기 지하철에서 두편 정도 올릴꺼예융


작가
기대하시라 -☆

(화장실 안)


정예린
후아... 정예린 정신차려 왜설레는데 ?

혼잣말로 중얼거리던 예린 ,

거울에 비친 자신과 눈이 마주쳤다.


정예린
.....


정예린
얼굴은 왜 또 빨개...

찬물로 시원하게 세수를 했다.


정예린
심장아 나대지말자 ..!

잠시후


정예린
자 이제 다시 영화보자 !


김재환
...

재환이 예린을 빤히 쳐다보았다.


정예린
왜 빤..히 쳐다봐 ?


김재환
...


정예린
뭐 묻었나?

예린이 얼굴을 닦으려 하자 ,

재환이 가까이 다가와 남아있던 물기를 손으로 닦으며 말했다.


김재환
응 묻었어.


정예린
뭐..가?


김재환
못생김


정예린
치 짜증나


김재환
ㅋㅋㅋㅋㅋㅋ 빨리 앉아

예린이 재환의 옆자리에 앉았다.


김재환
야아 무섭다니까 왜그렇게 떨어져앉아 !


정예린
뭐..뭐가

그 순간

재환이 바짝 다가와 앉더니

예린의팔에 팔짱을 꼈다.


정예린
....////

예린은 어떤말도 하지않았다.

재환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한체온이 ,

예린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