悪い男キム・テヒョン

♥1,2,3등 댓♥

흐어ㅓㅕㅓ엉ㅠ ((((((((1등 축하함당♥)))))))))

그 여친을 확그냥 죽여 패버ㄹ.. (((((큼..2등축하해여♥

고마워영~!! 3등 축하드립니당♥

♥댓♥

김태형

"씨발, 상대를 똑바로 쳐보고 나댔어야지ㅋ"

몇분간 내 화는 참지못했고, 아무말도 하지않는 새끼들때문에 화는 더 올라갈뿐이었지

그러다, 앞문이 열리고 김여주가 들어오더라고

이런..꼴 보여주기싫었는데,

그러다 김여주가 갑자기 내앞에 서서 그만하라고, 실망이라면서 나에게 얘기하더라고

너무 억울했지. 난 그런게 아닌데,

넌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마디로

좆같았지.

그래도 꾸준히 너에게 욕을해댔어. 내마음은 더욱 타들어가듯 아팠지만

그런데도 너가 날 보는 눈빛이 두려워보이길래 뭘 어떡해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더 있다간 안될것같아 그 상황을 회피했어.

하..진짜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내가 왜 이런 상황에도 니 생각만 나고 너만 걱정하는지.

벤치에 앉아 아까의 일을 생각했어

보는 상황만 믿은 너가 너무 밉더라

그런데도 왜이럴까, 밉긴하지만 너를 더 가까이서 보고싶은 내마음은

너를 밀쳐내고는 있지만 너를 향한 내마음은 더 커져가고있어

김태형

"담배라도 필까,"

스트레스가 쌓일때면 많이는 아니여도 한개비쯤은 폈어. 피면 그래도 그 스트레스가 낮아지는것만 같거든

담배에 불을붙이고 피고있는데 언제온건지 김여주가 내앞에 당당히 서서는 내가 물고있던 담배를 빼서는 내 입에 사탕을 넣어주곤 걱정하는 표정을 하고선 담배는 나쁜거라고 나를 교육시키더라고ㅋ

키도 쪼꼬만한게 담배는 나쁘다고 연설을해대는데 진짜 귀여웠어. 심쿵이라고나 해야할까?

나는 갑자기 왜이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 도대체 왜이러냐고

그러나 너의 답은..

좋아하니까, 라는 답이였어

그순간 그년이 김여주를 죽인다는 목소리가 내 머릿속을 울렸고,

그..고백을..거절했지,

그년만 아니었음 너무좋다고 사귀자고했을걸, 그년때문에 이 모든걸 망쳤으니,

난 너 지킬 자격도...없나보다.

미안하다, 김여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다음화에 계속☆

태태버거 작가

점점 재미없어지는것 같아서..고민이네요오......ㅜ

태태버거 작가

제가 보는 팬픽이 별로없어서 그런데,, 혹시 작품쓰시는 작가님 계세여?? 팬픽도 보구, 손팅하구 다닐려구용! 보고싶기도하고ㅎㅎ

태태버거 작가

저보다 잘쓰시는 분들이 엄청많을것같아서 기대되거든여ㅎ

태태버거 작가

쓰고있는 작품 있다면 댓글로써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