逃げたら殺すよ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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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イ
悪い男キム・テヒョン


♥저번화 1등댓♥


우선 1등 츄카해여♥♥ 사랑받으시궁//♥

저는 나빠서..사이다는...흠-..

♥저번화 이뿐댓♥


네 맞습니다 저 뇬ㅇ..((퍼벅 (니가 썼잖아


ㄱ..고백인가여../////(부끄) 저두 사랑함댜..♥♥


두분다 사이다를 원하시군용..? 슙밤바님..ㅋㅋㅋ댓보고 뿜을뻔했쯥니당

사이다 쓸까? 말까? (밀당중)

♥댓글 많이 달아줘용♥

후우...

김여주
"야"

김태형 여친
"이년봐..태횽아..이년이 나보고 "야" 라고했어.."


김태형
"야 김여주 작작 시비털고 꺼져라"

김여주
"저년이..그랬잖아ㅋ"


김태형
"뭐?"

김여주
"저년이 나보고 아빠없다고!! 여우라고!! 걸레년이라잖아..!!!"


김태형
"너 씨발 어디서 선배들한테 반말 질인데 안꺼져?"

김여주
"와- 시발 억울해서 쓰겠나 넌 저년뒤에서 받쳐주니까 니 여친이 이모양 이꼴인거야 븅신아"


김태형
"좋은말할때 그만해라"

김여주
"참고살았는데..아빠 없다는 말 안듣기위해..조용히 살았는데!!! 저년이 입만 존나 나불거려서 참지를 못하겠다고!!"

김여주
"내가 저 꼬리100개있는년 머리는 꼭 잡아야하니까 꺼져. 내 본성을 건드린 년놈들 다 좆쳐버릴거니까"

김태형 여친
"꺄아아아악..! 태형아..!!!"


김태형
"야이 씨발년아"

찰싹-

김여주
"허-"

와~ 어이없어서 이 세상에서 살수나있나.? 머리채 잡고있던 도중 김태형은 내손을 치더니 내 뺨을 때렸다.

마음속에 꾹꾹 담겨져있는 고구마. 사이다들로 소화시킬려했는데 니 놈이 방해했네


김태형
"그만하랬잖아 개년아 조용히 말할때 알아서 쳐들어야지"

김여주
"내가 니 개야?"

김여주
"내가 니 개냐고 왜 니 말 복종해야되"


김태형
"니년이 단단히 돌았나보다? 한대 더 쳐맞아야 정신차리냐?"

김여주
"응 돌았어. 너 두고보자 이렇게 뺨때린거. 후회하게만들어줄거고 "

김여주
"너같은 병신을 저 걸레년이랑 떨어뜨려놓을거고"

김여주
"언젠가는 너. 나 없이는 못살게 만들어줄테니 두고봐."


김태형
"허- 해봐 할수나 있을련지 모르겠네? 너같은 년은 내가 존나 별로거든"

두고봐 김태형 내가 꼭 내껄로 만들어서 복수해줄테니까.

나는 앞문을 쎄게 열고 나와 2학년 우리반교실로 내려왔다.

교실로 들어서자 보이는건 전정국이 초코우유를 쪽쪽- 빨면서 나를 쳐다보고있는것이다.

털썩-

나는 의자에 쓰러지듯 앉았다


전정국
"야 너 얼굴"

전정국은 먹던 초코우유를 책상에 내려놓더니 내 얼굴을 이리저리 돌리다. 붉게 물든 뺨을 본듯하다.


전정국
"너 얼굴 왜그러냐고"

김여주
"몰라"


전정국
"너 왕따냐? 맞고다니고?"

김여주
"씨발..!!! 흐어...ㅎ..흐윽.."


전정국
"야..? 너 왜 울어..!"

집사란 새끼는 내옆에서 지키지는 않고 우유나 빨며,있으니 아까 나혼자 말싸움 하던것이 생각나 무서움과 두려움이 함께 몰려왔다.

김여주
"내..가..흑..얼마나 무서웠는데..!!"


전정국
"....."

김여주
"긍데..너는 태연..하게 우유나 먹..고있고..흑..흐아아아앙....!"

이제부터가 두려워졌다. 그것도 1살많은 사람들이라 무서웠고, 내가 그를 어떡해 내껄로 만들지도..생각이 깊어졌고,그가 나한테 말할 말들을 생각하니 식겁했다.


전정국
"괜찮아 졌냐."

김여주
"킁..어."


전정국
"어휴..일단..우유먹으러 간건..미안하고 중요할때 빼고 혼자 두고 어디가진않을게"

김여주
"웅..쫍쫍"

크게 울어서 그런지 목이말라 앞에 놓인 초코우유를 빨아먹었다.


전정국
"ㅇ..야..그거 내가 마신건데..?"

김여주
"웅. 그게 머..; 예전에 같이 많이 먹었잖아"


전정국
"어..그치.."

예전부터 가족처럼 지냈기에 신경을 안썼다. 그건그렇고 내가울때 다행히 애들이 급식먹으러가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있었으면 나 학교 전학갈듯

암튼 말한건 꼭 지켜야지

내가 너 꼬신다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