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間違ったゴーディング] 日進のロマンス:❣

[6番目の物語]

(누..누가 나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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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지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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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야 이새끼들아...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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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지연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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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내가 너 위험한거 같아서 오빠들하고 태형이 불렀어

석지연

흐아아ㅏㅏㅏ아ㅏ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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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이 ㅅㅂ새끼들아 !!!!!!

(퍽 퍼억 퍼버버ㅓ거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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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김태형 그만 때려 우리도 때려야지..(빠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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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부들부들)

태형이가 지연이를 담요로 감싸고 안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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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들 제가 지연이 집에 데려가서 쉬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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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래... 마지막 처리 하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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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연아.. 오빠 괜찮으니까 들어가서 지연이좀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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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어.. 응...

석지연

태..태형아 나 괜찮으니까.. 좀 놔주지..

( 태형이 눈밑에 눈물이 맺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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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으흐... 너..너 큰일나는줄 알고...흐아...

석지연

(피식) (태형이 얼굴을 쓰다드면서) 괜찮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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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형 왜울어??

(지민이는 집에있고 정국이는 조깅하다 우리를 발견해서 자초지종을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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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ㅆㅂ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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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들이 지금 정리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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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 괜찮아..?

석지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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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빨리가서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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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야 왜그래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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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 디졌어

형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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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지연아 괜찮아??

석지연

응..이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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