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が欲しいものができた
第22話 精神的に、チョン・ヨジュ

다빈자까님
2020.10.17閲覧数 122

_순식간에 박지민에게서 전화기를 뺏은 여주.


정여주
-대표님, 죄송합니다


김태형
-......알았어요, 나중에 얘기하죠.

나 찍혔다..


정여주
-아..네..

_그렇게 전화를 끊고,

_이제 중요한 건 박지민의 운명..


정여주
.....야!!!!!


박지민
쿠우......

_언제 갔는지 거실에 대자로 뻗은 지민.


정여주
아오, 진짜 박지민!!!!!!!

탁-탁-탁-]

_저번에 여주가 하는 짓과 똑같이 손톱을 뜯는 태형.


김태형
쓰읍...

뭐야, 둘이서만 마시는 거야? 설마... 아닌가? 둘이서 술마시고 취하면....


김태형
도리도리-]아니야...그럴리가..

_혼자만의 망상속에 사는 태형.

또각 또각-]


정여주
대표님, 안녕하..세요..?


김태형
아, 네.


정여주
그.. 어제는..


김태형
아.., 뭐.. 해명 그런거 안해도 돼는데.


정여주
네..?


김태형
우리가..

"무슨 사이라도 됬던가?"


정여주
아... [싱긋-]그렇죠, 아무 사이 아니죠..

_그길로 태형이는 대표실, 여주는 디자인팀으로 간다.


정여주
좋은 아침이에요..

누가봐도 좋지 않아 보이지만..

풀썩-]


정여주
좀 있다가 회의 들어가면 배대리가 서류 정리해서 올려줘요.


배주현
네, 팀장님.

_잠시 후, 회의시간.

_태형이와 가장 먼 자리에 앉은 여주, 시선은 자꾸 태형이에게로 간다.

정신차려, 정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