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スのお嬢様と友達になれ!
第3話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여느때처럼 아가씨의 핍박을 건뎌가며 그녀의 뒤를 따르던 그때,

남자
(여자아이와 같이 있음)


김태형
(남자를 봄)(하..또 저자식이네..)


김태형
(얼굴만 봐도 개빡치는구만...)


김태형
(확 담가버릴까... 아니지..;; 참자 참자...)

오늘은 딸아이하고 같이 나온 모양인가보다. 근데 그 딸하고 뭔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것 같다

여기선 뭐라고 하는진 알아들을 수 없지만,

남자
(여자아이를 보며)있지 ○○아, 엄마가 바람을 피우고 있어!

여자아이
ㄴ..네..?! 정말요..?

여자아이
그럴리가 없는데..;;;

남자
진짜야! 엄마가 안고 있는 그 아기도 딴 남자의 아기일거야!!

여자아이
ㅈ..정말요..?

남자
그래!

남자
그래서 말인데, 우리가 가서 엄마를 구해야 해!

남자
안 그럼 엄마는 그대로 딴 남자하고 그대로 사라질거야!!

여자아이
ㅇ..아..


김태형
(응..? 딸애가..표정이 안 좋아 보이는데..?)


김태형
(무슨 얘기를 했길래 저런거지..?)


유수진(가명)
(태형을 보며)태형, 어딜 보고 있는거야?


김태형
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김태형
저..아가씨..! 우리 슬러시 먹으러 갈까요..?


유수진(가명)
슬러시?


유수진(가명)
(씨익)먹어보고싶네..


김태형
(그녀의 웃음을 봄)어엇..! 진짜요!?


김태형
저 진짜 맛있는 집 아니까 같이 가요!!

그렇게 나는 아가씨를 데리고 내가 안다는 슬러시 집을 갔다

이야...

드디어..!!

아가씨가 처음으로 내게 마음을 열어준거..

였으면...좋겠다...

그렇게 나는 아가씨를 데리고 슬러시 집에 도착했다.

이제 이 계단만 내려가면 되는데..

그때,

그 두 부부가 딸아이랑 유모차를 데히고 이곳으로 왔다

나느 그냥 그 둘도 슬러시 먹으러 온 거구나 싶은 생각에 그려러니 했다

그런데


유수진(가명)
(두 부부를 계속 주시함)

어째서인지 아가씨가 계속 저 부부를 주시하고 있던 거다.

왜지?

남자
아까 나왔던 그 가게에 지갑을 놓고 외서 그거 좀 가지러 와 줄 수 있어?

여자
아..! 네..

여자아이
엄마, 유모차는 제가 맡을 게요! 제게 주세요..!

여자아이
어서요..!

여자아이
(이때다 싶어 엄마의 유모차를 계단에 밀침)

그때,

갑자기 저 여자아이가 유모차를 밀쳐 계단으로 떨어뜨리기 시작한거다!


김태형
아니..! ㅈ..저건..!!!

여자
아..안돼!!!!!


유수진(가명)
ㄱ..김태형..!! 큰일났어!! 도와드려!!!


김태형
네!!!!

나는 전속력으로 계단을 내려갔다

이렇게 뛰어 내려간건 2년 전 총격전 이후로 처음이다

나는 더 급하게 내려갔다


유수진(가명)
김태형!!!!!!

아가씨의 비통한 외침이 들려온다

아가씨를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성공해야한다!!

큰일이다!!! 유모차가 차 도로로 추락하기 직전이다!!

나는 계단에서 뛰어내려 유모차와 함께 착지했다

다행이다..아기는 무사해서..


김태형
(허리 다침)아아..이런...허리를 다친것 같은데..아아...


유수진(가명)
김태형..!


유수진(가명)
김태형..수고했어..고마워...


김태형
////////....(씨익)

뭐...아가씨를 위해서라면, 뼈 한 두개 쯤이야...

하지만...


유수진(가명)
(태형을 부축여 일어남)


김태형
(수진의 부축으로 일어남)저 자식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ㅂㄷㅂㄷ)

작가
제발 이 작 만큼은 눈팅완전금지!!! 별테완전금지!!! 눈팅없는 손팅(선플)필수!!!! 별테없는 별점 10점 이상 무조건 필수!!!!!

작가
추가로 이 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작가
아 그리고!!!


작가
이 부분에 대해 할 말이 있어요. 위쪽(첫 부분)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아래쪽(두번째 부분)을 봐주세요.

작가
사실 오늘 낮에 위쪽 분이 이 작을 구독했다고 하길래 보니 구독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

작가
제 생각엔 구독해놓고 저한테 알림 간 걸 예상해놓은뒤 바로 구독취소를 한 것 같은데...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황당하다 못해 어이없기까지 하네요... ...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작가
아무튼 제 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