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ツ!貢献したよ!

4.私にも暖かい手の長さ

이 팬픽은 조금씩 써가는 팬픽으로 양이 적은게아니냐는 등 이런말은 삼가해주세요.

4. 나한테도 따뜻한 손길이

김여주

"네..?"

"이 늦은 밤에 왜 싸돌아다니냐고"

김여주

"..갈곳이..없어요.."

그 남자는 물어보고싶은게 많은듯 보였지만, 그 질문들을 참는듯 했다

아프다고 빨리가자며 재촉하는 전..정국..씨..?가 입술을 내밀며 얘기했다 왠지 그 모습이 아까완 다르게 귀여웠고,

솔직히..하나도 아파보이지는..않았다.. 아까는 엄청아파보였는데..

나는 전정국씨를 보다 그 남자를보니 그 남잔 큰 결심을한듯 나의 눈을 똑바로 쳐다봤다.

"너, 우리랑 같이살자"

전정국

"형??!!"

처음으로 따뜻한 손이 나에게 내밀어졌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 손을 잡고싶다. 잡고싶은데.. 내가 걸림돌이될까봐 그 손을 쉽게 잡지는 못했다.

전정국

"흠..너, 신세를 너무 짓게되는것같다는 생각은 하지마, 우리가 좋다는데..너무..뭐..아 씨발, 그냥 오라고"

눈치가 빠른지, 나를 보고말하다, 고개를숙이고있던 내가 고개를 들어 쳐다보자 민망한듯 나의 손목을 잡고선 무작정 걸었고, 그후 그 남자도 우리옆으로와 따라걷기 시작했다

그나저나 진짜 안아픈가봐요? 멀쩡하다?

그후 기대반, 설렘반으로 한걸음 한걸음 이제 따뜻해질거란 생각으로 내딛었다.

난 알지못했다. 이 사람들이 누군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