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ルジン兄弟と警察の兄
[ #51.日進弟vs警察兄]

몽환술사
2018.09.12閲覧数 2314

여주네


민여주
자.. 상황설명을 좀 해볼까?


강슬기
그래, 그 때는 말야.

띠링


강다니엘
- 자기! ○○ 골목길 와봐 ♡


강슬기
- 웅? 알았엉 갈겡 ♡


강다니엘
- 빨리 와 보고싶어 ♡


강슬기
- 좀만 참아! ㅎ


강다니엘
- 웅웅


강슬기
○○ 골목이면.. 여기네?


강다니엘
....... 까?

???
....... 어!


강슬기
뭐지?

슬기가 본 상황은 강다니엘과 ??? 이 팔짱을 끼고 있는 상황이였고 ??? 은 웃고 있었다.


강슬기
허,, 엿같네.


강다니엘
어? 슬ㄱ..


Q
뭐하냐?


강다니엘
왜 그래?


Q
허.. 내가 먼저 물었다. 둘이 팔짱 끼고 뭣하는 짓거린지 물었다고.


강의건
아 이 씨발년이..)


강의건
그니까 씨발 안 떨어져?

김여우
우움..


강의건
하아,,,,,


Q
얼씨구? 잘 노네?


강의건
질툰가?)


Q
야. 대답해.


강의건
질투라기엔 조금..)


강의건
그래도 귀엽네) 피식-


Q
허.. 바람피고도 당당하네?


강의건
피식,


Q
하.. 됐다. 이따위로 할거면 헤어져.


강의건
야 그게 아니ㄹ..


Q
가자.


민여주
... 그래


황은비
어휴.. 가자 가


민여주
어깨 툭툭) 잘 해라?

김여우
............


민여주
엿같은 여우년아.

김여우
.........


강슬기
이렇게 된거지, 뭐.

띵동- 띵동-


민여주
? 야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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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요즘 운동만 하루에 5시간 하는...ㅜ 이번주에는 이 글이 마지막일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힘내고 오고 전에 글 올릴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