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ルジン兄弟&養子縁組ヤンチの妹
26話



민윤기
(이안을 꼭 껴안으며) 내가 잘해줄게! 진짜 잘해줄게!


이안
윽- 오빠! 내 갈비뼈!


민윤기
(이안을 놓는다) 헉! 미안! 괜찮아?


이안
푸흐- 괜찮아~

-콰당! 쿵!


이안
응? 무슨 소리지...?


김석진
흐헤헤헿! 자! 마셔어!


강명조
오빠, 적당히 좀 마셔...


전정국
다 마셔! 쭉 들이켜!


이라헬
진짜 돌아인가...? 내일이 휴일이여서 다행이지...


강명조
진짜 미쳤나봐-


김석진
미치다닛! 남친한테 미쳤다니이...


김석진
어뜩해 명조, 니가 그럴 쑤 이써?!


강명조
오빠 제발ㅠㅜ


이안
뭐야, 대체 무슨 일이야?


민윤기
뻔하네, 둘 다 술먹고 뻗은 거잖아-


전정국
혀엉~? 와아- 형이다아~


민윤기
이 새끼가 술먹지 말라니까-


전정국
흐잉- 마시고 시픈데 어뜨케...


민윤기
참았어야지


전정국
힝... 말이 쉽지...


강명조
진짜 감당 안돼...;;;


김석진
후잉- 우엥- 뿌엥-



민윤기
(혐오)


이안
오빠, 얘들아 빨리 이것들 방에 가두자


민윤기
아주 좋은 생각이야.


이안
명조야, 김석진 다리 잡아.


강명조
ㅇㅋㅇㅋ


이안
(김석진을 쇼파에 던지며) 와우씨... 무겁누-


강명조
헐... 김석진 방 뭐냐...


이라헬
나 초딩 때도 이런 방은 안 썼던 것 같은데...


민윤기
으아아악!


이안
뭐야? 오빠! 무슨 일이야?


민윤기
아...전정국이 발로 차서 위에 머리 박았어...


이안
(민윤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에구... 많이 아팠겠다...


이안
괜찮아? 오빠? 다치지 않았어?


민윤기
웅ㅠㅠ 근데 많이 아팠오ㅠㅜ


이라헬
얼씨구? 잘들 논다-


강명조
아주 그냥 사귄다고 동내방내 소문을 내지 그래?


이안
니들은 안 그랬는 줄 알아? 니들도 이랬거든?


강명조
ㅇㅁㅇ표정 바뀌는 거 봤냐?


이라헬
진짜 다중인격이냐... 무셩-


이안
뭐래~


작가
안녕하세요~ 여러부운!!!


작가
반갑습니다! 작가예요!!


작가
무슨 일로 이렇게 찾아왔느냐!


작가
오늘은 일년에 하나밖에 없는 저를 위한 특별한 날!


작가
바로 제 생일 입니다!!


작가
와아아!! 기부니가 좋아요~ (둠칫둠칫)


작가
자- 여러분 저 즐거운 하루 보낼테니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