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だけを愛してはいけないんです、お姉さん?」 [合弁
エピソード4 [ - ARMY-BTS



다음날 -



노여주
벌떡 -] 하암 .. 잘잤다 ..


띠링 -]

띠링

띠링 -]

띠링



노여주
....?


여주는 그 알람이 자신에 폰에서 들리는 알람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노여주
나 .. 분명 휴대폰 끄고 잤는데 ..


노여주
힐끔 -] 설마 정국이가 ... ?


노여주
(벌써 버릴때가 된건가 ... ?)



노여주
흔들흔들 -] 정국아 일어나봐



전정국
우움 ...


전정국
일어 .. 났오요 ..


노여주
벌써 아침인데 .. 아직도 눈이 반정도 잠겼네


전정국
배시시 -] 아침부터 누나 얼굴보니까 좋다 ㅎ


노여주
나도 좋아 ㅎ



노여주
아 근데 정국아 어제 내폰 봤어 .. ?


전정국
.....


전정국
네 사실 어제 누나가 하는말도 들었어요 ..


전정국
내가 보면 안되는게 있어요 ... ?


노여주
정국아 ...


전정국
난 ! 누나 남자친구인데 ..


전정국
폰도 못봐요 .. ?


노여주
하아 .. 그런게 아니고


노여주
나는 내가 깨어있을 때 보면되지


노여주
왜 몰라 보냐고 , 그게 묻고싶은거야


노여주
내가 못믿어워 .. ?



전정국
솔직하게 , 아니라고는 못하죠


전정국
어제도 그렇고


전정국
저번에도 그러니까 ..


노여주
.....


전정국
근데 .. !


전정국
나는 누나를 믿고싶어요 ...


전정국
그러니까 제발 .. 나한테는 비밀같은건 없으면 안되요 ... ?


전정국
자꾸 그런일이 생기니까 .. 누나를 의심하게 되요 ..



노여주
피식 -]


_여주는 정국이가 모르게 살짝 웃어보였다

왜냐면 저 말은

한번에 믿음을 산다면 , 절대로 의심하지 않겠다는 말과 동일 하니까


여기서 눈물연기까지 들어간다면 ?

이제 정국이는 더 이상 여주를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노여주
내가 .. 흑 .. 너무 내생각만 했네 ..


노여주
흐윽 .. 정국이도 .. 흑 .. 서운했지 ?


노여주
이제부터라도 .. 정국이한테는 비밀같은거 안만들게 ..



전정국
누나 .. 울지마요 ..


전정국
누나가 울면 나도 슬퍼 ..


눈물이라는게 .. 참 무서운거 같아

무슨 상황이든 울면 그 사람부터 챙기잖아 ?

_여주는 그런걸 잘 알고있어서 어떤 상활에서든 눈물로 풀려고 하지

속으로는 반성에 기미가 1도 없으면서 말이야




전정국
누나 오늘 데이트 할래요 ?


노여주
ㄷ, 데이트 .. ?


전정국
네 .. 오늘일도 풀겸 , 맛있는거 먹으러 가요 !


노여주
.....


노여주
(오늘 장난감 폐기처분 하는날인데 ..)



노여주
정국아 .. 오늘은 안될거 같아 ..


전정국
왜요 .. ?


노여주
ㅇ, 어 .. 엄 .. 그러니까 ..



노여주
내가 ! 오늘은 .. 일찍 일어났더니 조금 졸려서 ..


노여주
데이트는 나중에 하자 ..



전정국
헉 .. 많이 졸려요 .. ??


전정국
음 .. 그러면 ..


노여주
....?



전정국
으쌰 !


노여주
ㅁ, 뭐야 .. !


노여주
나 무거워 !! 내려줘 !!


_정국이는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아서 침실로 향했지

일반적인 여자라면 충분히 설레는 상황이였지만 ..

여주는 여우잖아 ㅎ

겉으로는 내숭을 부리지만 ,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겠지


" 쓸때없이 스윗한 놈 "




전정국
자 누나 이제 자요


전정국
내가 잠들때까지 노래 불러 줄게요 ㅎ


노여주
...하핳 ..


노여주
나 정말 괜찮아 .. 그냥 눈 감고있다가 잘게 ㅎ


노여주
그러니까 정국이는 집에가 ㅎ



전정국
스읍 ! 내 노래는 비싸요


전정국
누나한테만 해주는 거니까 내 노래 들으면서 자요 ㅎ


노여주
ㅇ, 알았어 .. ㅎ



"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 "


"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이 단순한 감정들이 내겐 전부였나 봐 "


"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


"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 홀로 춤을 취도 비가 내리잖아 "


" 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뒤편에 아름다은 보랏빛을 그려볼래요 "

" 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

" still with you "


정국이 특유의 달달한 목소리가 여주를 잠재웠다_



전정국
푸흐 -] 결국에는 잘꺼면서 ㅎ


쪽_



전정국
누나 .. 내가 많이 좋아해요 ..


_정국이는 자고있는 여주에 입술에 입을 맞췄다

_그러고는 자신에 진심을 표현했지 ..


여주가 했던짓이 전부 가식이였다는 것도 모르고 말이야 ..



보통에 사랑은 쌍방이다_

_하지만 , 여주랑 하는 사랑은 조금 다르다


쌍방같아 보이지만 , 일반통행인 사랑_


정국이와 여주에 사랑은

" End "

끝나버리거나

" And "

이어지거나


둘중 하나겠지 ..


과연 여주에 거짓 사랑놀이가 " True love " 진실된 사랑으로 끝날수 있을까 ?




+ 안녕하세요 ! ARMY-BTS입니다 !!

+ 제가 드디어 이 계정에서 글을 써보네요 ㅎ

+ 일딴 필력이 딸리는 작가로써 , 다른작가들이랑 다르게 노래도 글수를 채웠네요 ..

+ 내용을 많이 바꾸다 보니 .. 이런 망한편이 나와버려서 .. 같이 하시는 분들한데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

+ 같이하는 작가님들이 다 작쓰셔서 .. 내가 너무 못쓴거 같은 느낌이 드는구만 ..

+ 저에게는 2번째 합작인 만큼 ! 더욱 열심히 해서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 이번화가 재미가 없더라도 .. 손팅은 해주세요 ..((소심


슬쩍 리치쒜를 따라해 봅니다


🌸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