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苦情 - 警察プレイ|
| 07. 경찰놀이 |

랃서
2020.09.20閲覧数 1210




이지훈 (15살)
" ( 눈 뜸 ) .. "


권순영 (15살)
" ( 지훈 입에 입 맞추며 ) 왜 자는 척 해 , 자기야 "


이지훈 (15살)
" .. 손 좀 .. "


권순영 (15살)
" 아까 할 것처럼 얘기하고 갑자기 ? "


이지훈 (15살)
" 갑자기 피곤해져서 .. "


권순영 (15살)
" 그럼 움직이지 않는 걸로 할까 ㅎ ? "


이지훈 (15살)
" .. 자기야 , 아닌 거 같 .. "

쪽 _


권순영 (15살)
" 조용 , "


이지훈 (15살)
" ... "



전원우 (15살)
" ... "


전원우 (15살)
" 짜증나 .. "


전원우 (15살)
" .. 하 .. "

원우는 폰을 던지듯 놓고 눈을 그대로 감았다 .

" 하윽 .. ! "


전원우 (15살)
" ( 눈 뜸 ) ... "

원우는 평소에도 그런다는 듯 헤드폰을 꺼내 폰과 연결한 후 자신의 머리에 걸치고 다시 눈을 감았다 .


전원우 (15살)
" 또 시작이야 또 .. "


전원우 (15살)
" 방음 잘 된다 했더니 .. "


전원우 (15살)
" 아오 .. "

원우는 평소다움에 살짝 기분이 풀린 듯 인상을 쓰지 않으며 화를 내었다 .

그러다가 이불을 덮고 눈을 꾹 감고 잠을 청했다 .




五月
여러분 이름 바꿨어요 ㅎㅎ ..


五月
銀香 에서 五月로 바꿨답니다 ..


五月
오월이라고 불러주세요 ㅎ


五月
커보팀에 열중하는 바람에 글 쓰는 게 느려졌네요 ..


五月
그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


五月
앞으로 최대한 많이 많이 올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