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苦情 - 警察プレイ|

| 26. 경찰놀이 |

원우는 자신을 내려보는 민규를 빤히 보았다.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너가 이렇기 한다해서 "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네가 원하는 대답을 못 얻을 거라는 건 알지 않아? "

원우는 민규에게 잡힌 반대 손으로 그의 볼로 손을 옮기곤 그대로 쓰다듬었다.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애새끼냐고? "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애새끼지, 너. "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그리고 "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삐쩍 말라보인다고 약한 건 아니야. "

그 말 후로 자신의 손목을 세게 짓누르는 민규를 무릎으로 그의 상체를 살살때렸다.

갑작스러운 원우의 폭력에 민규는 바닥으로 앉혀 넘어졌다.

원우는 넘어져 바닥에 앉아있는 민규에게 가까이 갔다.

그리곤 그의 어깨를 한 발로 살살 짓누르고는 그의 넥타이를 잡았다.

아까는 자신 쪽으로 확 당겼다면 지금은 넥타이의 결을 천천히 따라 내려 만졌다.

진득한 손길로 민규의 넥타이를 만지다 짓누르던 발에 힘을 조금씩 실었다.

그러니 민규의 얼굴을 구겨지며 낮게 또 그르릉 될 것이다.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애새끼야, 나 삐쩍 말라보여도 경찰이야 "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얌전히 있어주니까 내가 만만해 보이는 거 같네. "

원우는 낮게 그르릉거리는 민규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었다.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참아주는 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거야, "

그 말을 한 후 원우는 민규의 어깨를 짓밟던 발을 내리고 옷을 정리해 주었다.

그럼 낮게 그르릉거렸던 민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얌전히 그의 손길을 받았을거다.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이제 그만 가보는 게 좋겠다, 벌써 저녁 11시야. "

김민규 (17살) image

김민규 (17살)

" .. (끄덕끄덕) "

원우는 민규를 빤히 보다 입을 열었다.

전원우 (25살) image

전원우 (25살)

" (민규를 일으키며) 데려다줄게, 가자 "

담율 image

담율

헬료 에비바디(?)!

담율 image

담율

홍보하나만 할게유

담율 image

담율

위트를 할 예정이에유

담율 image

담율

위트 활동은 노래 땡길때마다 몇 소절씩 불러서 올리려구요!!

담율 image

담율

소통도 하고 싶은 겸으로ㅎㅎ

담율 image

담율

못부르긴하지만 놀러와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