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ローン人間

1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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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로 전학을 와서 친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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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자 엎드려 자고있었을때

성우

안녕?! 넌 어디에서 전학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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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하게 나에게 말을 걸어준건 성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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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나와 성우는 한몸이 된듯이 붙어 다녔다

세진

야 오늘 학교 끝나고 우리 집에가서 치킨 콜?

성우

미안.. 나 치킨은 못 먹어서..

세진

그래? 그럼 어쩔수 없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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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거짓 말을 하는것이 티가 나였지만 친구니까 모르는척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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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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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내가 뭘 같이 먹자고 하면 항상 거절하였다

세진

야! 넌 먹을수 있는게 없냐? 니가 로봇이야?

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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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아무 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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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밀려왔던 서운함이 치밀어 올랐다

세진

야..내가 물어보면 말을 하라고...

세진

너 왜 내가 뭘 먹자는데 계속 거절해?

세진

넌 뭘먹자해도 다 못먹는데잖아

세진

그럼 너는 집에서 뭘먹고 살아?!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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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너는 내가 로봇이라고 하면 날 싫어하지 않을거지?

세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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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너무 당황스러웠다..

성우

너는 내가 로봇이라고 하면 나 안버리고 갈거지?

보람

야.. 뭔소리야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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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집으로 먼저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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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잘때도 성우가 한말 때문에 쉽게 잠을 잘수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