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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空(癒し小説6


오늘 드디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긴휴재를 끝맞히고 왔는데요 오늘은 감을잡으러 비교적 쓰기 덜부담스러운 힐링소설을 들고와봤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열심히하는 옌녤이 돼겠습니다 !

(스포 !! )

(이번화는 좀 슬프실수도있습니다)

쨍쨍 _

나의 얼굴과 몸을 비쳐주는 햇빛을 맞으며 나는 난다

저 푸른하늘을

연하지만 저 높이솟아오른 하늘은 높이를 직감할수없었고

내눈앞에 펼쳐져있는 폭신한 구름은 몽실몽실 피워올랐다

저아래엔 바삐움직이는 사람들과 미니어처처럼 작은 집들이 뒤엉켜있었다

빵빵 거리는 아주 바쁘디바쁜 도시소음을 들으며

나는 난다

아주 자유롭고 평화롭게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다

이 파란하늘을 자유롭게 나니 그무엇보다 좋을수밖에

내가 가고싶은곳 원하는곳 때때론 아무 목적없이

그 어딘가를 날아갔고

내 알아서 먹이를 찾아 먹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과거라는 스티커기 붙혀져있었다

나는 눈을떴다

하늘은 그때보다 더 높았고 나는 하늘과 가까워질수없었다

내배는 점점 굶주려만갔고

그누구도 나를 부러움의 눈빛으로 보지않았다

오히려 동정심이나 무관심이 찌든 눈빛만이 내가 결국 받을수있는 관심이다

또 눈이 감긴다

하지만 다시 눈을떴다

이상했다

내몸은 더욱 가벼워졌고

배도 고프지않았다

나는 날았다

더 ...더 ... 높이올라갔다

그렇게 나는 다시 하늘과 가까워졌다


해석: 이글의 주인공은 '새'입니다 앞에 나온얘기는 새의 과거일뿐이었고 새가 현실을 자각하는순간 자기는 팔이짤려 차가운 콘크리트바닥에 쓰러져있는 숨이 살짝 붙어있는 시체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눈이감긴다는것은

나는 죽었다는 소리었고 다시 눈을떴다는것은 영혼이 육체를 빠져나갔다는 표현입니다

내몸이 가벼워졌다는건 육체를 빠져나와서 그런것이고

배가 고프지않다는건 영혼이되서 전혀 배가 고프지않다는겁니다

그리고 새는 영혼이되었으니 하늘로 올라가야겠죠 ? 그걸 풀고미화한겁니다


네 이렇게 해석이들어가있는 힐링글은 첨이었는데요 담편엔 더 위로되고편해지는 힐링 들고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은 ~ (까먹을뻔함)

" 내게서 소중한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