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レンジ色のカエデの木の下で完成
オレンジ色のカエデの下で第8話


오렌지 빛깔 단풍나무 아래에서 제 8화


이 지 은
" 놔, 놓으라,고... "

_ 끌려서 걸어나온지 5분쯤 되었을까 - 알수없는 곳 - 으로 끌려나왔고 어딜 더 갈대가 있는지 지민은 계속 지은을 끌어당길 뿐이다.

_ 지민이 끌고 당기는 손목이 점점 옥죄여왔고 죄여온 손목은 점점 더 쓰라린 고통만이 더해질 뿐이다. 손목에 이제는 피가 안통하는 것 같을 만큼 아플때야 나는 지민의 손을 내칠 수 있엇다.

타악-!


이 지 은
" 뭐하는 짓입니까, 왜 남의 손목을 잡아끄는거야. "


박 지 민
" 너는 순 멍텅구리다!! 내 아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면서도 간거냐?! "


박 지 민
" 니가 무슨 봉변을 당할지, 무서워 나는 문 밖에서 계속 떨었다. "


이 지 은
" 하아,,, 무슨 상관이십니까? 제가 죽든말든 살든... 아무 관심없으시지 않으십니까. "


박 지 민
" 그럼, 아무 상관없으니 물어보마. "


이 지 은
" 뭐든 답해드리지요. "


박 지 민
" 니 언니는 누구고, 나를 연모했엇다는 말은 무슨 말이야. "


이 지 은
" ........ "


이 지 은
" ㄱ,그것은... "


박 지 민
" 그것은? 그것은 뭔데, 넌 분명히 내게 뭐든 답해준다하였다. "


박 지 민
" 혹, 세자인 나에게 거짓이라도 고한게냐? "


이 지 은
" ... 내 언니는 너를 연모했습니다. 나보다 먼저 더 일찍 "


이 지 은
" ... 근데, 세자인 너와 친한 건 나였지. "


이 지 은
" 내가 비로서 너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을쯤. "


이 지 은
" 내 언니는, 질투심에 눈이 멀어 나를 겁박하다... 스스로 자살하였습니다. "


이 지 은
" 그리고, 내가 세자저하를 연모한다는 얘기는... "


이 지 은
" 정말이야, 아니... 정말이였지요. 이제는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


이 지 은
" 내가 세자를 연모하는 것인지, 어릴 적 세자를 연모했던 것인지. "


이 지 은
" ... 그럼, 답해드렸으니... 전 이만. "

터벅터벅터ㅂ....!

후욱_!

_ 내가 지민을 지나쳐 지나가려할쯤 지민은 다시 한번 내 손목을 잡아끌었고, 나는 치마를 잡고있던 손이 놓아지면서 뒤로 고꾸라졌고, 고꾸라질 뻔한 나를 잡아준 지민은 그대로 나에게

츕-))

_ 입을 맞췄다.

•••



정상연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