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テスト]チョボク、いじめ、日進の厄介な関係


여주시점
눈을 떠보니 어딘지 모를 어두운 창고였다.

여주시점
주위를 둘러보니 주현이는 손과 발이 묶여 있었다.

여주시점
아 주현이만 그런게 아니라 나도 손과발이 묶여 있었다.

여주시점
주현이는 아직 눈을 감고있었다.

여주시점
나는 힘든 훈련을 거치면서 강해진 멘탈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현이보다 일찍 일어날수 있었던거 같다.

여주시점
나는 빠른 상황타악을 위해 주위를 더 관찰하였다.

여주시점
어두운 창고에 보이는것은 열릴것 생각을 하지않는 커다란 문,


여주시점
그리고 먼지가 많이 쌓인 책상과 의자가 보였다.

여주시점
나는 일어나려고 끙끙 댔지만 날 묶고 있는 밧줄은 나를 꽁꽁 묶고있어서 내 힘으로는 풀수 없었다.

여주시점
주현이가 일어나면 많이 당황할텐데..

여주시점
나는 괜히 주현이에게 미안해 젔다.


배주현
으으..

여주시점
주현이가 신음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배주현
여주..


김여주(16)
주현아!!괜찮아..?


김여주(16)
미안해..나같은거랑 친구해서..미안해


배주현
뭐가 미안해.. 그나저나 여기 어디지..?

여주시점
뭔가 주현이한테 다 말해여 할것 같았다.

여주시점
주현이라면 믿을수 있을것 같았다.


김여주(16)
근데..여기 오빠들도 못올텐데..아이씨..


배주현
응?오빠들?


김여주(16)
아 그게..


김여주(16)
나랑 다니던 남자애들이..사실 오빠..야..


배주현
..??진짜??


김여주(16)
자세한건 이 일이 끝나고 다.. 알려줄게


배주현
어..


김여주(16)
내가 좋아..?


배주현
응!당연하지!

여주시점
주현이는 내가 걱정할까봐 오히려 밝게 대답하는게 느껴젔다.


김여주(16)
내가 어떤 모습이든 .. 좋아해 줄거야..? 미안,내가 많이 이기적이였지..


배주현
왜이렇게 소심하게 말해..난 너가 어떻든 상관없어.


배주현
난 그냥 김여주,너가 좋은거야 내가 너한테 미안한것도 있고..


김여주(16)
응!고마워

여주시점
이제는 확실하게 알았다.

여주시점
주현이룰 믿어도 되겠다고

여주시점
우리는 잠시나마 어두운 창고에서 우정을 쌓아갔다.


김여주(16)
그나저나 여기 어떻게 나가지?


배주현
어?저기 칼이다!

여주시점
나는 먼지가 쌓인 책상 위에서 조그마난 칼을 찾을수 있었다.

여주시점
나는 밧줄로 묶여 있어서 칼에 손이 안닸지만 주현이를 생각해서 온힘을 다해 칼을 잡을수 있었다.

여주시점
나는 손,발에 묶인 밧줄을 잘라내고 주현이손,발에 묵인 밧줄도 잘라냈다.

여주시점
근데 신기한건 우리가 이렇기 떠들었는데도 여기에 한명도 들어오지 않은거였다.

여주시점
우리는 그 어두운 창고를 돌아다니며 무기들을 찾은 결과 우리가 묶어있던곳과 멀리 떨어저 있던 곳에서 칼 2개와 총1개가 발견됬다.


김여주(16)
주현아 이거 들어

여주시점
나는 주현이에게 총1개를 주었다.


배주현
어..?


김여주(16)
내가 문 뿌실테니까 여기서 나가자


배주현
우리 둘이서 어떻게..


김여주(16)
그럼 계속 여기에 있을거야?


배주현
그건아닌데..


김여주(16)
지금 준 총은 싸우라고 준 총이 아니야,너의 몸을 지키라고 준 총이야


배주현
근데..!


김여주(16)
주현아 나 사실 조폭이야

여주시점
나는 주현이에게 이 말을 하고 씩-웃은 뒤에 문을 발로 찼다.

여주시점
주현이는 꾀 많이 놀란건 같긴 한테..

여주시점
일단 내 힘대로 싸우고 안되면..

여주시점
아 일단 몰라!

여주시점
나는 어릴적 아빠에게 배운 무술 들 몇개를 써서 그들의 7/2를 혼자서 처리한것 같다.

여주시점
주현이를 보니 잘 있는것 같고.

여주시점
아 나도 사람인지라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했다.

여주시점
솔직히 여자 한명이서 이렇게 많은사람들을 어떻게 이기냐고

여주시점
나는 오빠들이 빨리 오기를 빌며 최대한으로 싸웠다.

여주시점
그때

쾅!!!

여주시점
엄청난 굉음을 내며 그 커다란 문이 열렸다.

안녕하세요~

그러고보니 오늘 장면이 많이 안 들어간것 같아요..

오늘은~~??12월31일!

2017년도의 마지막이죠..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꾸벅-)

이번 2018년도 행복한 날만 있기를..

감기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