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テスト]ヨジュは私のものです
15. 若い陣営の物語


철컥-

진영이 선생님이 교무실 문을 열자, 바로 앞에는 놀란 ○□△가 있었다.


진영이 선생님
"너 뭐해?!"

○□△
"어...! 아니...! 저는 그냥...."


진영이 선생님
"임영민. 너 우리 대화 엿듣고 있었던 거야?!"

임영민
"......네."


진영이 선생님
"너지?! 진영이 학교폭력한 애가 너지?!"

임영민
"...그런데요. 어쩌라고요."


진영이 선생님
"뭐?! 너 선생님한테 말버릇이 왜 그 모양이야?"

그때 뒤따라나온 윤지성 실장님이 말했다.

윤지성 실장님
??!!넌 뭐냐?

윤지성 실장님
왜 니가 여깄어?! 심부름이야?"

임영민
"아니. 그냥 온 건데? 꼭 이유가 필요한가?"


진영이 선생님
"뭐?! 이런 ×%₩#@*:(=÷/%×@₩# 같은 ×%₩@*-

윤지성 실장님이 폭발한 진영이 선생님을 말린다.


윤지성 실장님
"넌, 진영이 있는대로 빨리 안내해."

임영민
"싫은데, 내가 도대체 왜 니들 말을 들어야돼?"

(10분전, 진영이 창고)

♬♪♩♬♪♩♭(종소리)


어린 진영
'아....학교 끝났구나....그럼 이제 선배들 오겠네.....아.....'

드르륵-

선배1
"얘가 걔야?"


아이린
"응. 우리 편지 본 ××."

선배2
"손 봐주자 오늘. 똑.똑.히."

선배3
"좋아!"

선배1
"근데 임영민은 어딨어?"


아이린
"교무실 앞에. 혹시 모르니까."

선배2
"오~ 좋은 계획이야~"

선배3
"계획적이고 치밀한 게 우리 특기잖아?"


아이린
"자 얘들아? 이제 우리 할 일 있지?ㅎ"

선배3
"어 그래.ㅎㅎ"


어린 진영
'흐억......ㅠ 망했다 이제.......'

여자 선배들 4명 정도가 창고로 왔다. 그 중 한 명은 아이린이었고.

여자 선배들이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1학년인 진영이가 이길 수는 없었다.

퍽-퍽-


어린 진영
"으윽...."

선배들은 진영이를 때리거나 발로 찼다.



아이린
"내일도 이렇게, ok?"

선배1
"당연하지! 찬성!ㅋㅋ"

선배2
"우리 얘 눈 가려놓을래?"


아이린
"그래!! 눈 가리게 하고 이 창고 안에서 뺑뺑이 돌려. 사람 옆으로 지나가면 발로 차거나 때려."

선배들은 바로 아이린 말대로 했다.


어린 진영
'아.....눈이 안 보이니까 선배들이 어디서 때릴지를 모르니까 더 무서워...ㅠㅠ'

진영이는 뺑뺑이를 돌다 누구와 부딪쳤다.


어린 진영
"아!"



아이린
"헐 선배 친 거야?"


아이린
"야 밟아."

선배들 모두가 진영이를 차고 밟았다.


어린 진영
"으윽...허업..."

그때 창고 문이 벌컥- 열렸다.

???
"야 니들 그만해라."

???의 정체는 다음편에~~댓글로 맞춰주세요!! 맞추신 분이 있으면 다음화는 2000자 이상~~(4000자는 좀 더 큰 이벤트 때 할게요.) 참고- 한 명이에요!! 댓글로 말해주실 때 한 명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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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