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テスト]夜の中に隠されたもの🌙
プロローグ_🌟


고요한 아침, 정적을 깨는 알람소리가 들린다.

띠리리리-띠리리리-

탁-

안여주
우음..(꿈뻑꿈뻑

안여주
후..몇시지..

10:00 AM
...

?!?!?!?!?!?!?!?!?!?!?!?!?

안여주
ㅇ..열 시..??

다시 한 번 눈을 부비고 시계를 보지만,

아무리 봐도 정확히 10을 가리키고 있는 시곗바늘.

지잉-지잉-

안여주
ㅇ..여보세..요..


한고은
야아아ㅏ아ㅏ악!!!!!빨리 안와?!?!?!?!

안여주
야아ㅠㅜ나 망함..


한고은
하 늦잠도 한 두번이지..빨리 튀어 온나. 이 언니는 먼저 간ㄷ

안여주
사랑하는 친구야, 너의 그 소중한 구× 가방을 다시 받고 싶지 않은 것이니??


한고은
ㅎr 인생..


한고은
그래..내가 미쳤지 미쳤어 네 집에 200만원짜리 가방을 놓고 오다니..

안여주
흫 너의 가방을 지키고 싶다면 빨리 우리 집으로 오는게 좋을 거야><


한고은
후..빨리 준비하고 있어라..

안여주
ㅇㅋ

뚝-


안여주
좋아쓰-준비 끝!

철컥-띠로리-


한고은
왔니ㅎㅎㅎㅎㅎㅎㅎㅎ

안여주
웅ㅎㅎㅎㅎㅎㅎㅎ

동시에
뛰어어ㅓ!!!!!!

드르륵-탁-


교수님
(책에서 눈을 떼지 않고) 여주랑 고은이 오늘도 지각이네ㅎ

안여주
(목소리를 깔고) 저 아닌데엽..


한고은
ㅋ..노력도 가상하다


교수님
오늘 추가 과제^^

동시에
(작게)%@;*/_~-:%@^__;


교수님
빨리 앉아 이것들아

동시에
넵..

스윽-탁-


교수님
자 그럼 수업 계속 하자-



교수님
자 수고 했고, 여주랑 고은이 추가과제 해와라-

학생들
수고하셨습니다-

터덜터덜..

힘 없이 걸어가는 두 여학생


한고은
야, 오늘 나 먼저 간다-엄마 생신임

안여주
ㅇㅋ 난 산책 좀 하러 갈란다

안여주
아 그리고, 네 구× 가방 내 집에 있음


한고은
ㅇㅇ빠이

안여주
낼 봐-

서로 손을 흔들고 고은이는 자신의 소중한 가방을 구하기(?) 위해 여주 집으로 향하고,

집주인 여주는 홀로 어느 골목길에 들어선다.

안여주
ㅎ..여기 오랜만이다

골목길을 지난 여주의 눈에 보이는 것은,

한 없이 드넓은 평야.

안여주
흫, 기분 좋다ㅎ

그리고 무작정 달리는 여주.

안여주
꺄아ㅏ!!

안여주
제에바알 이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오!!!!!

여주는 아무도 없는 평야에서 소리를 지르며 달리고 있다.

그 때,

쿵-

안여주
꺄아악!!

작가
안녕하세요, 신인 작가 달려라아미입니다🙇♀️

작가
오늘부터 팬픽 연재를 하게 되었는데요,

작가
[밤 속에 가려진 것]은 예전에 제가 다른 분들과 함께 썼던 소설입니다😊

작가
이 팬픽은 그 작품의 리메이크 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작가
밤 속에 가려진 것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입니다!(사실 작가가 로맨스 잘 못써서 로맨스는 잠깐씩만 나올거에요ㅠㅜ)

작가
그럼 앞으로 열심히 연재해 보겠습니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