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ビニアルバ生キム・ミンギュ

3話

민규는 알바가 끝나고 녹초가 되어서 침대 위로 다이빙해버렸다.. 그리고 그냥 자버렸다..

민규는 어제깜빡하고 알람설정을 안 해놓고 자버렸다.

"하암~ 지금 몇시지??"

"아아ㅏ악!!!!!! 망했다!! 앞사람 성질 더러운데!!!"

민규는 옷을 대충입고 나왔다.

민규는 지각하지 않게 전속력으로 달린결과 지각하지 않았다.

"휴..."

[여주 시점]

어제 민규오빠에게 관심이 있다고 말하여서 오늘은 민규오빠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평소보다 1시간 일찍일어나고 화장을 하고 교복을 입었다.

"흐음.. 이정도면 되겠지??"

신발을 신고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하지만 잘 갔다 오라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하.. 이런거에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라고 말하며 집을 나왔다. 오늘도 여주의 필수 코스인 편의점으로 갔다.

근데 민규 오빠가 혼나고 있었다. 속상하게 왜 혼나냐고..

[민규 시점]

세이프를 하긴했지만 사장님께 혼나고 말았다. 솔직히 나도 왜 혼나는지 모른다.

엊그제부터 나를 못 갈궈서 안달이다.

어쨌든 나는 아무 이유없이 혼났다 사장님 말로는 왜 편의점을 들어올 때 뛰어서 들어오냐는 거였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뛰는데...치...

어쨌든 지루했던 사장님말을 다 듣고 자기 자리로 돌아와 일을 시작했다. 일을 시작함과 동시에 여주가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민규는 너무 이쁜 여주의 모습에 얼굴이 빨개지고 말았다.

"어!! 오빠 얼굴 빨개졌다!! 하긴.. 내가 한 미모하지!"

"...뭐래!! 너 때문에가 아니라 히터가 너무 뜨겁게 되어 있어서 그렇거든!!!"

"알았어요..! 왜 화를 내요오.."

"어쨌든 저 앞으로 오빠를 쉬는날에도 만나려면 연락을 해야되서 전화번호 좀 주세요!!"

근데 왠일로 순순히 번호를 주는 민규였다.

"내가 너한테 순순히 번호를 주는 이유는 나도 쉬는날에 할 일 없어서 그런거니깐 오해하지마라!!"

"아~ 네네 알았구요!! 저 학교 갔다와서 또 올께요!! 이제 등교 시간이라.."

여주가 나간뒤 민규는 왠지 모르게 아쉬웠다.

민규는 아까 받았던 여주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할까 말까 망설였지만 여기서 내가 전화를 하면 관심이 있는거 같으니깐 하지말자..라는 생각을 했다

"하... 시간이 왜이렇게 안가니..".

"어머머... 나 뭐래니.."

민규는 자기자신도 모르게 여주가 학교 끝날시간을 기다렸다.

민규는 생각했다..

'나 설마 여주 좋아하냐..?'

자까♡ image

자까♡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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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은 되게 떡밥을 많이 풀어놔서 재미는 없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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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어쨌든 구독과 댓글 부탁드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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