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こんにちは?ㅎ」
14_「娘、こんにちは?ㅎ」



한여주
..아윽..

그때 여주쪽으로 다가오는 한 남자

저벅-

저벅-

털썩-..

???
...(아무말없이 생리대와 과자,초코릿등을 자신이 가지고 있던 가방에 넣는다


한여주
아저씨..

필요한 역/들
얘 뭐야?



민윤기
나?


민윤기
이 여자애 지인


민윤기
왜 불만있어?

필요한 역/들
근데 왜이리 말이 짧아?


민윤기
너 나보다 동생아니였어?


민윤기
난 그런줄 알았는데ㅋ


민윤기
기분 나빴다면 미안ㅎ

필요한 역/들
아..아니..(윤기 말에 당황함


민윤기
정색)야 사과해.

필요한 역/들
뭐?


민윤기
사과하라고


민윤기
너 지금 내가 한말에 기분 나빴잖아


민윤기
아니야?


민윤기
넌 이 여학생한테 폭력과 협박,강제키스까지 했어


민윤기
그럼 학생은 기분 좋을것 같아?


민윤기
아니야ㅎ


민윤기
정색)그러니깐 빨리 사과해.

필요한 역/들
넵...

남자는 여주앞에 무릎을 꿇어 사과를 한다

필요한 역/들
저기..

필요한 역/들
미안해요..학생..


한여주
아윽..괜찮아요..


민윤기
학생 여기서 마무리 할꺼야 아님 감방넣어줘?


한여주
여기서..마무리해요..


민윤기
다음부터 또 그런다 바로 경찰서로 가는거야


민윤기
정색)알겠어?

모두
넵! 감사합니다(꾸벅-


민윤기
이제 가

모두
안녕히 계세요!(꾸벅-

남자들이 가자

여주는 배를 잡으며 끙끙앓다가

쓰러졌다

털썩-


민윤기
학생?


민윤기
흔들흔들)하..

윤기는 여주를 공주안기로 안아서

윤기집에 데려왔다


작가
_저녁입니다_

윤기는 여주를 안고 바로 침실에 들어갔다

덜컥-

부스슥-

윤기가 여주를 침대에 눕혀놓자

여주는 배를 잡고 또 끙끙앓기 시작했다


한여주
으윽...


한여주
아윽..


민윤기
하..

윤기는 부엌에 가

자신이 자주사용하는 핫팩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온다

잠시후

저벅-

저벅-

탁-..


민윤기
..이제 괜찮아지겠지..


민윤기
..예쁘게 생겼네 이 여학생ㅎ..

다음날 아침


한여주
...


한여주
아윽..(잠깸


한여주
..?!!!!


한여주
꺅!

덜컥-!


민윤기
학생 무슨일이야?


한여주
....


한여주
아저씨가..여기에 왜..


민윤기
여기 내집인데?


한여주
네?!..


한여주
일어날려고 하자 배 아픔)악..


한여주
아저씨..근데..저 여기 왜 있어요?...


민윤기
어제 기억 안나?


한여주
어제?..)기억이 안나요..


한여주
근데..아저씨 저 어제 뭔 일없었죠?..


민윤기
뭐..딱히 없었는데


민윤기
끙끙앓는거 빼고는..


한여주
다행이다..


한여주
근데..이건 왜..(핫팩


민윤기
아 배 아프니깐


민윤기
좀 덜아프게 해줄려고


한여주
아..감사합니다ㅎ


한여주
근데 아저씨 여동생이나 누나있어요?


민윤기
아니?


한여주
이런거 남자들은 잘 모르는데 아저씨는 왜 잘 아는가 싶어서요


민윤기
아 그렇구나


민윤기
일단 씻고 나와


민윤기
아침만들고 있을테니깐


한여주
넵ㅎ

윤기가 나가고

여주는 화장실에 가서 세수와 양치를 한다

어푸-💦

어푸-💦


한여주
아저씨 생긴거비해 츤데레이네ㅎ

여주는 양치까지 하고 부엌으로 간다

저벅-

저벅-


한여주
우와..


한여주
주방넓다..


민윤기
씻고 나왔어?


한여주
네ㅎ


한여주
아저씨..


민윤기
어?


한여주
표정이 너무 무서워요..


한여주
웃으면 더 밝아보이고 잘생길것 같은데..


민윤기
그럼 이제 이런표정으로 학생한테 말해야하나?


한여주
네! 이젠 그런 표정으로 다녀요


한여주
아저씨 웃는 모습보니깐 그 무서운 표정보다 더 잘생겨졌어요ㅎ


민윤기
고마워ㅎ



작가
조회수 1,045분 감사합니다~


작가
작가는 다음편 쓰러 갑니다ㅎ(ง˙∇˙)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