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こんにちは?ㅎ」
59_「娘、こんにちは?ㅎ」


한편 지민이는,


박지민
만났나?..(불안불안

잠시후, 누군가 계단으로 걸어오는데.

저벅, 저벅-


박지민
제발..


김민석
이제 가봐.

감시관
넵,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꾸벅-

감시관이 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누군가 또다시 올라오는데.

저벅, 저벅-


잭슨
아까 남자애 내려가던데,


잭슨
무슨일로 부른거야?


김민석
점심배식판이 안와서 잠시 확인 하러 갔다왔습니다.


잭슨
알겠어.

잭슨은 단 1도 의심도 하지 않은채 시선을 지민이로 돌렸다.


잭슨
박지민, 잘 지냈어?


박지민
내..내 이름 어떻게 알았어!!(철창을 치며


잭슨
내가 너 뒷조사를 좀 했어,


잭슨
아버지는 본인이 다니고 있는 유명한 고등학교 교장이시고.


박지민
?!!



박지민
다시 철창을 치며)우리 아버지 건들기만 해봐,


박지민
진짜 나 여기 나가게 되면 너 바로 죽..아 안돼겠네.


박지민
고통스럽게 죽이려면 바로 감방에 쳐 넣어야겠다,


박지민
어때?


박지민
재미있겠지ㅋㅋ


잭슨
미안하지만, 너가 여길 나가는 건 불가능해.


잭슨
여기서 탈출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거든.


박지민
그 말 내가 반대로 바꿔줄께,


박지민
여기서 탈출한 사람은 단 박지민과 내 친구뿐이라는 걸.


잭슨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봐ㅋ.


잭슨
나가자마자 바로 죽여버리면 되니깐.

그렇게 둘의 기싸움과 신경전은 계속 됬고,

잭슨은 지민이을 보며 비웃듯 한번 웃었고,

그 다음엔 민석이 어깨에 손을 올리며 웃은 뒤 갔다.

민석이가 잭슨이 완전히 간걸 확인 후,

철장안에 있는 지민이을 바라봤다.

지민이는 멘탈이 망가진 것처럼 멍 때리며 앞으로 바라보았고,

서서히 눈에는 눈물이 고이며 바닥에 빗방울처럼 떨어졌다.

그 모습을 본 민석이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앉아 지민이의 멘탈이 돌아오길 기달렸다.

약 1시간정도 지나자 지민이의 멘탈이 서서히 돌아오는 듯 눈에서 나오는 눈물도 줄어들었다.

민석이는 그제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감시하는 척 앞을 바라보았고, 우는 듯 웃는 듯한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하는 한 마디.


김민석
나도 저런 적이 많이 있었지..

그렇게 다음날 아침,

한편 윤기는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몸으로 어디론가 갔는지 집은 조용하며,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그가 있는 곳은 바로,


작가
어디일까요?ㅎㅎ


작가
안녕하세요, 새벽공기⁷입니다!


작가
제가 한 달 조금 넘는 시간동안 휴재를 내고 드디어 완전히 돌아왔어요ㅎ,


작가
이 오랜시간동안 구취를 안해주시고 기달려 주신 분들께 다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
작소에 적혀져있지만, 못보신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서 연재방법이 달라진 공지사항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작가
먼저 연재일은 월, 수, 금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원래도 월, 수, 금이였지만..글이 완성하는데로 바로바로 연재를 하는 걸로 바꿔서..이번엔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화, 목은 저의 학원 수업이 있기 때문에 학원이 없는 월, 수에 합니다! 금요일은 학원이 있지만, 불금이기 때문에 하려고 합니다ㅎ


작가
그리고 주말은 저의 컨디션이 좋다면 연재를 아무때나 해보겠습니다!


작가
두번째는 연재시간입니다.


작가
혹시 몰라서 제가 알람을 해놓긴 할건데 써진 글이 없으면.. 다음날이나 최대한 빠른 시간내로 연재를 해보겠습니다!


작가
그래서 연재시간은 오후 4시입니다. (개학후는 오후 5시 입니다./ 학원이 생기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가
그리고 "야 이게 FLEX야ㅋ"라는 작도 같이 연재되기 때문에 시간이 약간 딜레이 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작가
세번째자 마지막 변경사항인 글의 글자수를 줄이려고 합니다.


작가
현재 모든 작에는 1000자가 조금 넘는 분량이 연재가 되고 있었습니다.


작가
죄송하게 되었지만, 저는 이제 중2이라는 15살 나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중1때는 자유학년제라는 것 때문에 시험을 보지 않았지만, 이제는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시험과 공부를 위해 양을 줄여보려고 합니다.


작가
그래서 글자량은 700자에서 800자 사이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왠만하면 글자수를 줄이지 않으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줄이게 되었습니다. 그 점도 정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작가
그리고 시험기간엔 휴재를 내거나 정말 조금씩이라도 연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


작가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딸,안녕?ㅎ" 많은 사랑과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미친 사람인거 잊지마세요!🔥)



작가
진짜 마지막으로 여러분 ❤합니다!(손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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