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こんにちは?ㅎ」
60_「娘、こんにちは?ㅎ」


태형이네 아버지 회사이다.

사실 윤기가 태원하기 전,

여주랑 지민이를 찾고 싶은 마음은 많았지만 찾을 정보들과 지식들이 부족해 고민을 할 찰라 도움을 준건

태형이였다.

태형이는 태원하면 자신의 아버지 회사에 와 조직원들과 같이 찾아보라는 말 한마디를 해주었다.

그 말 한 마디를 기억한 윤가는 이른 아침부터 태형이네 아버지 회사에 찾아갔다.

드르륵-(자동문

직원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민윤기
여기 회장님 아드님이 여기 조직원분들이랑 만나보라고 해서요.

직원
부회장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민윤기
아니요, 김태형 도련님이요.

직원
죄송하지만, 정말 두 분이 아시는 사이인지는 저희가 모르는 부분이라 들어가시지 못합니다.


민윤기
그럼 제가 전화해볼께요.

윤기는 바로 태형이에게 전화를 걸었고,

태형이는 금방가겠다며 기달리라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다.


민윤기
지금 온다고 하니깐 기달려봐요,

잠시후,

드르륵-(자동문

저벅, 저벅-



김태형
정색)이 분, 내 지인이시니깐 언제든지 들어가실수 있도록 해.

직원
넵! 도련님.(꾸벅-

직원은 태형이를 보자마자 바로 윤기가 들어갔다 나올수 있는 출입증을 만들었고,

몇 분뒤, 윤기는 출입증을 받을수 있었다.


민윤기
고맙다, 태형아ㅎ


김태형
아니에요, 여주랑 지민이 찾아보려 온거에요?


민윤기
어,..


민윤기
혼자 있는데 옆에가 너무 허전에서..


민윤기
최대한 빨리 찾으려고..


김태형
일단 저랑 들어가요,


민윤기
그래ㅎ..

윤기와 태형이는 같이 조직원들이 있는 지하 사무실로 갔고,

가자마자 윤기는 조직원들과 같이 여주와 지민이를 찾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리고 윤기는 시작하기 전 호석이에게 전화를 걸었고,

호석이는 지금까지 찾은 자료들과 정보들을 바로 보내주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전화릉 끊고, 1분도 안돼서 윤기의 메일은 자료들과 정보들이 한가득 왔다.

그렇게 윤기는 바로 호석이가 보내준 자료들과 정보들로 추리를 해 나갔다.


민윤기
저기, JS회사의 창고위치들 전부 찾아봐주실래요?

K그룹 조직원
넵.


민윤기
그리고 그 쪽은 여기에 정리되어 있는 JS회장의 대한 자료들과 정보들을 더 뒷조사해서 찾아봐주세요.

K그룹 조직원
알겠습니다.



김태형
형, 제가 도와줄 건 없어요?


민윤기
미안하지만, 너가 가만히 있어주는게 도와주는 거란다ㅎ..



김태형
...알겠어요..(시무룩


김태형
그냥 저 갈께요,


김태형
어짜피 집에서 해야하는 일도 있어서..



민윤기
그래, 나중에 보자


김태형
....(표정이 왜저러지..


작가
이번화는 여기까지!


작가
근데 휴재할때 써놓은 글배분을 잘못해놔서 어쩌다보니 1000자가 좀 넘었어요ㅎㅎ


작가
그리고 2일에 하나 연재하니깐 그 시간이 너무 오래기달리는 기분이에요ㅠㅠ


작가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추가연재를 하려고 합니다!


작가
사실 어제 한 독자분이 댓글을 너무 잘 달아주셔서 그 기쁜 마음에 크게 한번 질려봅니다!


작가
일단 조금있다가 추가연재로 다음화가 올라오는데,


작가
추가연재 반응이 좋으면 작가가 미쳐서 폭업할수도요?


작가
뭐..반응이 그냥 그러면 다음 연재날을 기달릴수 밖에..😭


작가
그럼 일단 작가는 추가연재 글쓰러 가보겠습니다🙇♀️



작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