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こんにちは?ㅎ」
65_「娘、こんにちは?ㅎ」


드르륵-(자동문

직원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전정국
민윤기라는 사람 만날려면 어디로 가야해요?

직원
그 분이랑 무슨 관계이시죠?


전정국
비지니스관계요.


전정국
정말로 못 믿으시겠다면,


전정국
전화해보세요.


전정국
아니면, 여기 도련님이랑 전화연결 해드릴까요?

직원
..아닙니다.

직원
그 분은 지하 조직원사무실에 계십니다.


전정국
아, 출입증은 안필요해요


전정국
금방 갈꺼라서.

정국이는 데스크에서 바로 직원이 말했던 지하 사무실로 간다.

덜컥-

쾅-


민윤기
누구세요?(정국이 아직 못봄


전정국
형, 저 왔어요ㅎ


전정국
정국이,


민윤기
너가 여긴 어쩐일이야?


전정국
아주 중요한 정보를 알아냈어요.


민윤기
정색)당장 말해봐.


전정국
정색)네.

정국이는 민석이와 연락했던 디엠 문자들을 보여줬고,

윤기는 바로 표정이 굳어지는 동시에 사무실에서 뛰쳐나갔다.


전정국
혼자론 부족할텐데..

그렇게 뛰쳐간 윤기는 바로 집으로 갔다.

덜컥-

쾅!-


민윤기
씨발..여주 데려간게 왜 잭슨 그 새끼야..


민윤기
근데, 이게 좋은 기회일수도ㅋ


민윤기
죽이면 정당방위 행위이니깐.

윤기는 말이 끝나자 바로 화장실로 가 깨끗하게 샤워를 했고,

나와 몸을 다 말린 후 호석이에게 전화를 건다.

띠리링-


정호석
"여보세요?"


정호석
"형, 무슨일 있어요?"


민윤기
"여주랑 지민이 있는 곳 찾았다.."


정호석
"정색)거기가 어디인데요?"


민윤기
"아차산 맨 꼭대기."


정호석
"그럼 이제 어떻게 할꺼에요?"


민윤기
"죽기 전까지 맞서 싸워야지."


민윤기
"아, 내 목표는."


민윤기
"여주랑 지민이를 구하는 것도 있지만,"


민윤기
"잭슨새끼 죽여버리는 거."


정호석
"그럼 잭슨이 데려간거 맞아요?"


민윤기
"어."


정호석
"어쩐지 뭔가 잭슨스러운 움직임과 느낌이더라."


정호석
"전, 뒤에서 서포트할께요."


민윤기
"알겠어, 내가 애들 데리고 갈께"


정호석
"넵."

그렇게 호석이와의 통화는 종료되었다.

윤기는 태형이와 정국이에게 전화를 했고,

정국이는 조직원들을 데리고 아차산꼭대기에 먼저 가있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편으로 태형이는 조직원들은 아차산으로 보내고, 자신이 윤기형을 데리러 가겠다고 했다.

잠시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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