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娘、こんにちは?ㅎ」
77_「娘、こんにちは?ㅎ」



민윤기
호석아, 나중에 보자ㅎ


정호석
네, 형


정호석
조심히 들어가요ㅎ


한여주
정국이도ㅎ,


전정국
네ㅎ



전정국
지수에게 입모양으로)도착하면 전화해ㅎ,


김지수
끄덕끄덕))

그렇게 윤기는 출발했고,

얼마지나지않아 여주 집에 도착했다.

끼익-


민윤기
여주야, 내일 몇시에 학교 끝나?


한여주
4시쯤?


한여주
왜?


민윤기
궁금해서,


민윤기
근데 내가 그런 것도 물어보면 안돼나 여ㅂ..읍-


한여주
아하하..(손으로 입 막음


한여주
지수야, 먼저 내려서 올라가있을래?


한여주
난 윤기오빠랑 할 말이 있어서


김지수
아, 알겠어ㅎ


김지수
그럼 전 이만,

지수는 차에서 내렸고,

여주는 지수가 현관문을 들어가는 모습을 보자 바로 뒤로 돌아봤다.


한여주
찌릿-))


민윤기
깨갱..))


한여주
아직 나 미성년자에요,


한여주
근데 여보라는 말이나와요??


민윤기
왜..


한여주
왜라니요,


한여주
아직 결혼도 안하고 미성년자한테 여보는 범죄라고 난 생각해요.


한여주
그러니깐 성인이 되고 결혼까지하면 여보라고 얘기해요.


민윤기
예..(시무룩..


한여주
근데 오늘 정말 수고 많았어요ㅎ

쪽-

여주는 윤기 볼에 뽀뽀를 한뒤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차에서 내렸다.

덜컥-

쾅!-



민윤기
헤헤ㅎㅎ

윤기는 잠시동안 계속 환하게 웃었고,

약 10분후 출발해 집으로 갔다.

한편 집으로 들어간 여주,


한여주
기분 좋음))


김지수
씼고 나옴)언니, 무슨 얘기를 나눴길래 실실 웃어?


한여주
그냥ㅎ..


한여주
내일 학교를 가야하니깐, 이만 난 씻고 잘께ㅎ


김지수
어ㅎㅎ

여주는 잽싸게 방으로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씻고 침대에 누어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덜컥-

쾅-


한여주
지수야..

포옥-


김지수
흐음..(자고 있음


한여주
일어나, 학교가야지ㅎ(흔들흔들


김지수
5분만..


한여주
5분만?


김지수
으응..


한여주
그럼 정확히 5분뒤에 다시 깨울게,

여주는 지수 옆으로 굴러 핸드폰을 하다가,

5분뒤에 다시 지수를 깨웠다.


한여주
지수야, 5분 지났어


김지수
알겠어..

지수는 힘없이 일어났고,

여주는 지수가 일어난걸 보자 바로 밖으로 나가 아침 준비를 해서 기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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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6개 이상시 추가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