努力して発展させる_

【トラウマ】

그렇게 좋아하던 노래는 휘인이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

트라우마가 시작되었을때는 2년 전 ,,

휘인이가 첫 음원을 내서 공연을 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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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더 피아노맨 ~ (마마무 피아노맨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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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공연을 무사히 끝내고 집에 돌아간 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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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많이 떨렸는데 ,, 잘했겠지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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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오랜만에 SNS나 해볼까 ~

○○○님의 게시물

오늘 신입 가수가 신곡 냈길래 심심해서 공연 갔더니 진심 노래 개 못불러 ㅋㅋㅋ

○○○

님도 갔어요 ? ㅋㅋㅋ 진짜 가수 아무나 할 수 있는 걸 이제 앎 ㅋㅋㅋㅋㅋ

○□◇

댓 상태 왜이러지 완전 인정하는 댓 밖에 없잖아 ㅋㅎ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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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ㅇ,, 이게 뭐지 ,, ? 설마 안티팬 ,,,, ??!!!!

그 후로 휘인은 계속 공연을 할 수록 더 많아지는 악플 때문에 노래가 트라우마로 남게 되었다.

그렇게 좋아하던 노래를 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을 하던 휘인에게 ,,

전화 한 통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