悪魔
タイトル 抹消した作家の抹消したエピソード(?)


ㄱ

그

그 ㄷ

그 다

그 다ㅇ

그 다으

그 다음

그 다음 ㄴ

그 다음 나

그 다음 날


민윤지
"으함~"


민윤지
"잘 잤다~"


민윤지
"어휴 역시 도련님 침대는 달ㄹ...."

....(충격과 공포)


민윤지
"잠깐만 어께에 느껴지는 이 무게는 무엇..?"

슥


민윤지
"..."


김태형
".....Zz"


민윤지
"....."


민윤지
'이 새끼 뭐ㅈㅣ....'

태평하게 자고 자빠졌네.


민윤지
"큼."


김태형
"...."


민윤지
"....야."


김태형
"...?"


민윤지
"...김태형(입술꽉)"


김태형
"어랏? 누나. 잘잤어요?"


민윤지
(ㅅㅂ)


민윤지
"....덕분에 잘 잤다."


김태형
"엇 그래요? 다행이다."


민윤지
'ㅅㅂ 너부터 죽고 보자'


민윤지
"태형아 앉아봐."


김태형
"..."(약간 무섭다)


민윤지
"태형이 언제 잤어요?"


김태형
"누나 침대에 데리고 온 뒤에 바로 잤어여!"


민윤지
"정말이죠?"


김태형
"네!"


민윤지
"....믿어볼게요"


김태형
"흐헿~"


김태형
"...."


김태형
"엣?!누나!어디가요?"


민윤지
"숙소"

숙소


민윤지
"어휴...피곤해...."


민윤지
"졸려...자도 졸ㄹㅕ..."

.....

윤지

윤지

민윤지

윤지야!!!


민윤지
화들짝


민윤지
"...뭔데"

"윤지야~"


민윤지
"...?"


민윤지
"누구세요?"

"윤지야. 너 담당 김태형이지?"


민윤지
".....응."

"도련님 어때? 좋아?"


민윤지
"으음...뭐..."

"진짜 잘생겼어?"


민윤지
"잘 모르겠는데."

"윤지야. 도련님 방 어때?"


민윤지
"좋아."




그렇게 민윤지는 아침7시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후 1시가 되어서야 풀려났다고 한다.....


다음 에피소드는 댓글 3개에 쓰겠습니다.

앗! 참고로 다음 에피소드는 김태형과 민윤지의 데이트아닌 데이트라나 뭐라나?

그리고....

나 사실 컴백작 쓰기로 했는데....

으흐음....

큼☆

그리고 저 다음 에피소드를 쓰고 큐엔에이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니까는....많이 써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