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ぬ前の日記
4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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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閲覧数 153

20××년 ×월 ×일

오늘의 학교생활은 언제나 처럼 똑같았다

오늘은 새로운 아이를 보았다

보아하니 전학온것 같았다

이름표에는 전정국이라고 적혀있었다...

정국이란 아이는 넘어진 나를 이르켜 주었다


전정국
저기...너 괜찮아...?


전정국
많이 아파보이는데...


전정국
내 손잡아


박지민
......


전정국
저기..


박지민
(정국의 손을 잡고 일어나며)....고마워...


전정국
응..

뭐..앞으로는 마주칠일 없겠지...


자까곤쥬
오랜만이죠ㅠㅠ


자까곤쥬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은 작가를 용서해주세요ㅠㅠ


자까곤쥬
재밌게 보셨으면 댓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