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夜、私と寝ていますか?
今夜、本当の彼氏


-여주가 태원하는 날-

여주,정국 엄마
"오늘 나 정국이 돌보러 내려가야되는데...김서방이 우리 여주 좀 돌봐줘"


김태형
"ㄱ..김서방..네!!! 제가 잘 돌볼께요!!"

여주,정국 엄마
"그래~"


전여주
"..태형..이라고 했나?"


김태형
"응..여주야 오늘 태원날이니까 우리 짐 싸고 나가자"


전여주
"응..알았어"

여주가 이불을 정리할려고 하자


김태형
"내가 도와줄께"


전여주
"아니야! 내가 할 수 있ㅇ..."

태형이가 여주를 도와주려고 하다가 침대에 발이 걸려 여주위에 태형이가 엎어져있었다.


전여주
"ㅈ..잠만 태형아..조금..만.."


김태형
"하아..기껏 참아왔는데.."

김태형은 앵두빛여주의 입술을 보면서 참아왔었다.


김태형
"하아...."


전여주
"태형아..왜그래..어디 아파?"


김태형
"여주야..입술 좀 빌릴께"

김태형은 재빨리 여주의 얼굴을 잡고 조심스럽게 입술을 갖다데어 여주와 키스를 했다


전여주
"흐읍..흐읍..ㅈ..잠만..숨이.."


김태형
"조금만 참아줘..아님 더 높아질테니까"


전여주
"흐므으으을그"


전여주
"파아..하.."


김태형
"내 첫키스상대는..너인거 알지?"


전여주
"..아..이씨.."


김태형
"알았어ㅋ 최대한 참아볼께.."


김태형
"빨리 짐이나 싸자~"

기분이 무척좋아진 태형 ,


전여주
"..다 챙겼어 ..가자!!"


김태형
"그래!! 가자!!"

김태형은 여주와함께 병원에 나와 태형의 집으로 향했다


김태형
"빨리가자!!! 빨리가서 쉬어야지!!!"


전여주
"응!!"


전여주
"ㅋ..크네.."


김태형
"들어갈까?"


전여주
"으..으응"

(띡-띡-띡-띠리릭)


김태형
"다녀왔습니다.."


박지민
"오!! 왔냐!! 어? 여주씨도 같이왔네?"


전여주
"ㅇ..안녕하세요.."


김태형
"너..왜 우리집에 있냐?"


박지민
"나 논리적이지 못한거 알잖?"


김태형
"개논리라도 만들어라.."


박지민
"하핳♥"


김태형
"여주야..미안하다..무쓸모인 친구를둬서.."


박지민
"이..시키가.."


김태형
"빨리 비켜 내방으로 갈꺼야"


박지민
"오홓♥ 김태형~ 잘해봐~ 안건드릴께^^"


전여주
"?"


김태형
"그래주면 고맙고"


전여주
"흐엉...힘들다.."


김태형
"여주야..나 할말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