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弟に触れないでください(休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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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ㅎㅎ 이제 만들어 볼까?!"

지민은 여주를 위해서 정성가득 넣고 딸기도 가득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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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ㅎ 다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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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야 언제 다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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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나 다 됬어!"!

여주는 주방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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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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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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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놀랐다

차갑고 고마워라는 단어 한번도 안하던 그 누나가 고맙다니

누나가 좀 바뀐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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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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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딸기 참-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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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ㅇ ㅇㄴㅇ"

몇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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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끄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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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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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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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나 이리 줘 내가 설거지 할게! 누나는 가서 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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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ㅋ 고맙다"

여주는 방으로 올라간다

또 뒷 따라 가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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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ㅎㅎ"

지민은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시작한다

.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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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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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ㅋ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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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뭐가"

풀썩-

여주는 그대로 침대에 누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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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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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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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니가 고맙다는 말 오랜만에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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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음....그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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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별로 오랜만에 한 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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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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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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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박지민 싫어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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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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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금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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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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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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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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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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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저 사이가 내 동생이란게 너무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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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나는 학교 일진인데 재는 진짜 새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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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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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그럼 니가 박지민을 바꾸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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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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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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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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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아아아ㅏ 그딴 예기는 집어 치우고! 넌 빨리 집으로 꺼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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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ㅇㅇ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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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ㅇ 빨리 꺼저라"

철컥-

윤기가 방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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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방엔 소리 한번 없이 조용했고 밖에 있는 설거지 소리조차 나지 않았다

방 안엔 여주 혼자 뿐 이었고 그 누구도 여주방에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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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몇분이 지나자 여주의 입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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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진짜 바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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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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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으아! 오랜만에 돌아온 자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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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오래 기다리셨죠 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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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이제 여주랑 지민이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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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기대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