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女の子だと触れないで」

「俺の女に触れないで」_06

자기 집에 데리고 갔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어디서 재우지?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 방이 좋겠네

태형이는 침대에 여주를 눕혀서 이불까지 덮어주고

김태형 image

김태형

잘자요 여주누나ㅎ(자는 모습도 예쁘네

다음날 아침

전여주

으음..여기가 어디지(우리집은 아닌것 같은데..

그때 누가 들어오는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잘 잤어요? 전여주씨?

전여주

팀..팀장님? 그럼 여기 팀장님방이에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 우리집이에요ㅎ

전여주

그럼 전 집에 가서 씻고 회사로 출근하겠습니다..

그때 방에 나갈려던 여주에 손목을 잡은 태형이

김태형 image

김태형

작은 목소리로)근데 해장국 먹고 가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근데 어제 보니깐 주량이 쎄진 안나봐요?

전여주

네? 아..술은 좋아한데 많이는 못먹어요..

전여주

근데 어디로 가야해요?

전여주

집이 하도 크셔서..하하..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이쪽으로 따라와요

여주는 태형이뒤에 따라가 해장국을 먹기 시작했다

전여주

감사해요 팀장님 매번..

김태형 image

김태형

근데 집이 @@아파트에요?

전여주

네 근데 팀장님이 어떻게..

김태형 image

김태형

어제 집에 데려다주려고 집주소 물어봤는데 말해줘서..

김태형 image

김태형

근데 진짜 @@아파트에서 살아요?

전여주

네..좀 꽤멀죠?

김태형 image

김태형

근데 출근시간 늦지 않겠어요 전여주씨?

출근시간 1시간 전

전여주

아! 진짜..

전여주

전 그럼 이만..

김태형 image

김태형

내가 지금 집에 데려다줄께요

전여주

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준비하고 나와요

전여주

네..

여주는 태형이차를 타고 집에가는데

차안에는 정적만 흐르는데..

그 흐름을 깨려는 태형이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 여주씨한테 이런 분위기 보여주기 싫은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여주씨 오늘 무슨일들해요?

전여주

오늘..보고서랑 잡일들? 할것 같아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럼 오늘도 힘드겠네요

전여주

뭐..괜찮아요 원래 신입이 잡일들 하는게 맞으니깐..

김태형 image

김태형

오늘 점심시간 맞쳐서 점심 먹을거져?

전여주

그건..봐서 못먹을수 있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못먹으면 내 방으로 와요

전여주

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우리 둘만 있을땐 팀장님이라고 불르지마요

전여주

그래두..저희부서에 팀장님이신데..

김태형 image

김태형

사실..저 누나 좋아하는것 같아요)팀장님 소리 좀 불편하고 지겨워서

자까 image

자까

오늘의 본편은 여기까지입니당~!

자까 image

자까

오늘도 손팅 하시는거 잊지마시고

자까 image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