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女の子だと触れないで」
「私の女の子に触れないでください」_86



김태형
얘는?(손동표

정여주
아 야 카메라랑 거기서 준거 다주고, 김태형이랑 같이 가던지


김태형
내가?!

정여주
그럼 나랑 가냐?


김태형
질투)아니 그럼 내가 데려가서 참교육 해야겠네

정여주
아니 손동표


손동표
어?

정여주
너 김태형좀 가리쳐라


손동표
내가?

정여주
그래 너가

정여주
너 나한테는 안되지만 그정도 되게 잘하는거야

정여주
알겠냐?


손동표
알겠어

정여주
근데 너 말이 좀 짧다?


손동표
그럼 뭐라고 불러?

정여주
아가씨.


손동표
아 옙 아가씨.

정여주
진심)너 김태형 털끝하나라도 건드리면 죽여버릴꺼야.


손동표
넵.

정여주
김태형 너 얘한테 동표야라고 하고

정여주
넌 태형이형이라고 불러


김태형
왜?! 나한테는 왜 형이라고 불러?

정여주
살기)그럼 뭐라고 불러?


김태형
쫄음)아 옙 누님.

정여주
그럼 가자

여주와 태형이 그리고 동표는 나갈 준비를 하고,

나간다


김동준
여주 벌써 가게?

정여주
어 오늘 기분이 완전 뒤집어져서


김동준
아 알겠어


김동준
그럼에 다음에 봐^^


김태형
인상 팍쓰고 있음)..

정여주
김태형 인상펴라 (진심


김태형
빨리 나가자

그렇게 나온후

각자 차에 탄후

여주와 태형이는 창문만 내려


김태형
집에 도착하면 전화해^^(눈에서 꿀떨어지는 중


손동표
태형이 옆에서)그만 하지? 하..


김태형
무시)그럼 잘가~(손 빠이빠이

정여주
어

그렇게 차는 출발해서

두차모두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다

여주는 예원이를 일부러 예림이 집에 재우고

그냥 집에 바로 왔다

덜컥-


정호석
눈을 비비며)여주 왔어?

정여주
웅(호석이를 안으며


정호석
운동 하고 왔네 빨리 씼고 와

정여주
넵

여주는 방에 들어가

바로 화장실로 향했고

10분후

샤워를 하고 나왔다

덜컥-

정여주
하..개운해

정여주
아 맞다! 태형이랑 전화하기로 했지

여주는 바로 태형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김태형
"누나.."

정여주
"정색)너 목소리가 왜이래?"


김태형
"나 아파.."

정여주
"어디가 어떻게!?"


김태형
"머리에서 피가나.."

정여주
"살기와 정색)혹시 손동표가 그랬냐?"


김태형
"어.."

정여주
"이 씨발새끼가.."


김태형
"누나! 내 연기 어때?"

정여주
"뭐?"


김태형
"쫄음)아..아니"

정여주
"김태형 이거 연기가 진짜야"


김태형
"연..연기.."

정여주
"야!! 진짜 놀랐잖아.."

여주는 연기라는 말에 몸에 힘이 빠졌고,

울음이 터졌다

정여주
"하흑..진짜..김태형..흐흑.."


김태형
"누나 울어?"

정여주
"그래..흐흑..너땜에 진짜.."


김태형
"놀랐다면 미안.."

정여주
"됬어..아무튼 집에 잘 갔지?"


김태형
"당연하지"

정여주
"하..무슨일 있으면 당장 전화하고"


김태형
"알겠슴니다^^"

정여주
"그럼 끊어"


김태형
"웅"

뚝-

정여주
하..깜짝이야..

정여주
그냥 아빠한테 K그룹 인수하라고 해?..아니야 태형이를 믿어보자..

정여주
하..불안해..

정여주
어떻해..

정여주
여주야 진정해..

정여주
하..그냥 수면재먹고자?..

정여주
그래 아빠꺼 먹으면 되지..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