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じさん、私は大好きです

2話

태형과 지민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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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이상하다 - .. 왠지 알 것 같단 말이야 "

....

내 이상한 생각대로 온건 아주 큰 창고 ? 건물 ?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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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우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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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저기 누구 계세요 ? "

철컥

조직원

" 당신 뭐야 "

다짜고짜 총을 장전하며 물어보는 그에 살짝 당황하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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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저 .. 코드네임 V ... 님 ? 인가 .. "

조직원

" 아 - 보스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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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아 .. 네 "

' 또각 또각 '

여주의 구두소리가 넓은 창고 안에 울려퍼졌다.

마치 예전의 ' 그녀 '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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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ㅎ - 오셨습니까 ? 바텐더 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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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어 ! 아저씨 ! 저 기다리고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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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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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근데 왜 자꾸 반존대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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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냥 .. 여주 바텐더님 꼬시고 싶어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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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ㅁ .. 무슨 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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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건 나중에 알게 될거고 "

' 터벅터벅 '

' 트드득 .. 씽 - '

모두가 싫어할 쇠와 쇠가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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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으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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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ㅋ .. 오늘은 또 왜 심술이 나셨어 ? " ( 여주의 귀를 막아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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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아 시* 어떤 썅*이 나한테 대드는 거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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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그럼 죽여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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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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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여주

" 나한테 대드면 죽여야지 - ㅋ 그래야 가르쳐 주는 거 아닌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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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저 모습은 ... 마치 .. 그녀 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