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じさん、私は大好きです
3話



김태형
" 이번에는 신입생 실력보고 등급 평가 할테니 모두 나가있어 . JM 빼고 "

조직원
" 넵 "


김태형
" 여기 칼 2개랑 AC870-A4 ( 오토샷건 ) 이거 니 소유야 "


김태형
" 이제부터 평가 시작한다 "


승여주
" 샷건 먼저 할게요 "


김태형
" 그래 "

' 탕 - 탕 - 탕 - ! '

여주는 세 개의 과녁을 모두 명중 시켰다.


승여주
" 쉽네요 "


승여주
" 저게 과녁이 아니라 사람이었으면 정말 좋을텐데 .. 마치 누구 같아서 "


박지민
" 그 누구가 니 괴롭힌 얘들이지 ? "


승여주
" 네 "


승여주
" 어짜피 나중에 모두 죽일거라서 괜찮아요 - "


박지민
" 내가 그 때 도와줄게 "


승여주
" 아니에요 , 저가 직접 죽여서 걔네 피로 그 개*끼들 씻거줄거라서요 ㅎ "


박지민
" 너도 만만치 않은 싸이코 구나 ? "


박지민
" 아주 맘에 들어 , 너가 내 조직이었으면 내 여친 했을 텐데 "


승여주
" ㅎㅎ , 개소리 하지 마요 "


박지민
" ㅇ ,, 응 "


김태형
" 그만 말하고 다음은 칼 "

' 푸욱 - 푹 - 쓰윽 - '

조직원
" 크흑 ,, 커억 .. "


승여주
" 죽이진 않았는데 사람으로 평가하면 어떡해요 ?! "


김태형
" 잘 아네 , 그냥 이것도 평가였어 "


김태형
" 근데 그런거 따지지 말고 니 뒤부터 보지 "


승여주
" ... ! "


승여주
" 하 ㅋ "

' 푸욱 - '

여주의 칼 하나가 정확히 조직원의 목을 찔렀다.

조직원
( 풀썩 )


김태형
" 너 내가 안 알려 줬으면 하늘여행 갈 뻔 했네 "


승여주
" 무슨 소리에요 , 적어도 제가 보스님 이길 수 있어요 "


김태형
" 그건 언젠가 해보자 - "


김태형
" 어쨌든 해킹이랑 치유 , 약물 해보자 "

...

여주는 Ss등급으로 평가됬고 공격형으로 들어 감

그렇지만 예전의 그녀도 여주처럼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