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明け感性文☆.。.:*・°

쩌저적-

우드득-

쨍그랑-

...무언가 깨지는 소리.

무언가가 겉잡을 수 없이 바스라져 가는듯 했다.

그 무언가는 아마,'사람'과 관련이 깊겠지.

예를 들면 육체,정신...뭐 이런것들 말야.

육체는 보통 '사람이 만든 물건' , '흉기' 등 때문에 상처입고,

정신은 '사람' 에 의하여 고통받지.

육체는 '흉터' 가 지고,

정신은 죽을 때 까지 가는 '트라우마'.

이것들은 모두

"다시는 되돌릴수없는 것들이지".

...

여주(you)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더라,

여주(you)

나중엔 사라질거라고

여주(you)

일을 벌여놓고 입만 잘 털면 다 사라지는 줄 아나봐,

여주(you)

'멍청해'

여주(you)

상처를 만들어놓고 치유해줄 생각말고,

여주(you)

"상처를 안 만들 방법을 생각해.상처는 다 줘놓고 입털생각말고"